스탠리 드러켄밀러 데일리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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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제가 무엇을 확인하고, 최근 어디까지 확인했는지 살펴보세요.
무엇을 추적하나요?
- 최근 24시간 신규 SEC 공시
듀케인 패밀리 오피스 명의로 SEC에 새로 접수된 서류 건수
- 최근 24시간 공개 포트폴리오 변화
새 13F·13D·13G 공시로 새로 확인된 보유 변화 건수. 언론의 기존 공시 재정리는 제외
- 최근 24시간 신규 인터뷰·강연·기고
드러켄밀러 본인이 새로 공개한 인터뷰·강연·기고 건수. 기존 발언의 재인용은 제외
- 13F 신고 총액
듀케인 최신 13F의 신고가액 합계. 분기 말 평가액이며 원가가 아니다
- 최대 보유 종목 비중
최신 13F 신고 총액 중 신고가액이 가장 큰 종목의 비중
- 장기물 유동성 지원 바이백 최대 매입액
재무부 10~20년·20~30년 구간 유동성 지원 바이백 중 가장 최근 운영의 공고 최대 매입액
최근 어디까지 확인했나요?
2026-09-23 발행 기준
드러켄밀러가 첫 방한 일정 중 처음 찾은 곳은 반도체 장비회사 원익IPS였고, 그의 13F 속 장비·소재 비중은 1.16%예요
2026-09-22 발행 이후 확인한 내용
- 새로 확인전언이던 방한이 본인 발언으로 확인됐어요. 드러켄밀러가 9월 22일 오전 경기 성남 원익그룹 사옥에서 한국경제 기자와 만나 '한국에서 투자할 더 많은 기업을 찾으려 한다', '2025년부터 한국 기업에 투자하고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고 말했어요. 9월 10일 파이퍼 샌들러 발언 이후 열이틀 만의 새 공개 발언이라 오늘의 인터뷰·강연·기고 건수를 0건에서 1건으로 올렸어요.근거 1 · 근거 2
- 새로 확인그날의 첫 일정은 대기업 본사가 아니라 반도체 증착 장비 회사 원익IPS였어요. 20~21일 예고 보도에는 없던 이름이에요. 이어 두산에너빌리티·㈜두산·삼성전자 경영진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고, 방한 전날인 21일에는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을 만나 엔화·미 국채시장·미중 관계를 이야기했어요.근거 1 · 근거 2
- 새로 확인그의 2분기 13F에는 이미 장비·소재로 옮겨 간 흔적이 있었어요. 램리서치 43,600주·1889만3000달러와 엔테그리스 118,300주·2127만7000달러가 신규고, 큐니티 일렉트로닉스까지 합친 장비·소재 비중은 1.16%예요. 1분기에는 0.43%였어요. 한국경제가 보도한 램리서치 숫자는 SEC 원문과 일치해요.근거 1 · 근거 2
추가 확인 내용 2개
- 판단 수정어제 'ARM 홀딩스를 전량 정리했다'고 적은 건 틀렸어요. SEC 제출 XML 원문에는 2분기에도 ARM 28,090주·996만 달러가 남아 있어요. 주식 수 74% 감소가 맞아요. 13F를 정리해 보여 주는 사이트가 한 화면에 상위 50개만 띄워 작은 자리가 화면에서 사라진 게 원인이에요. 같은 이유로 나비타스·램리서치·엔테그리스·큐니티도 어제 보이지 않았어요.근거
- 남은 쟁점그가 무엇을 샀는지는 아직 아무것도 확인되지 않았어요. 원익IPS는 코스닥 상장사라 13F에 담기지도 않아요. SK하이닉스·네이버·쿠팡 회동도 확인 보도가 없고요. 원익IPS 9월 22일 종가는 130,500원으로 전날 130,900원보다 낮았는데, 방문 사실이 오후 2시 33분에야 알려져 시장의 답은 오늘 장에서 처음 나와요.근거 1 · 근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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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정례회의 10월 27~28일. 9월 인상 뒤 추가 인상이 나오는지가 '금리가 낮다'는 드러켄밀러의 진단을 다시 시험한다. 일정 근거
최근 발행의 근거
- Qnity Electronics Completes Separation from DuPont, Joins S&P 500 and NYSE Under Ticker “Q”
- [단독] "투자처 물색"…'월가 큰손' 드러켄밀러, 원익IPS 방문
- [단독] 대기업 대신 찾은 곳이…한국 온 '월가 전설' 파격 행보
- Billionaire investor Druckenmiller visits Wonik IPS, meets Korean executives for investment opportu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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