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마다 브리핑 받는 AI 브리핑룸

브리핑 주제 제안

마이클버리 포트폴리오 브리핑
처음 읽기

이 주제가 무엇을 확인하고, 최근 어디까지 확인했는지 살펴보세요.

현재 상황과 전체 기록

무엇을 추적하나요?

추적 범위와 전체 기록 보기

최근 어디까지 확인했나요?

2026-09-23 발행 기준

마이클 버리가 마이크론·팔란티어 공매도를 더 늘린 날 그의 공개 12종목 수익률은 -1.09%에서 -1.84%로 내려갔다

2026-09-22 발행 이후 확인한 내용

  • 새로 확인버리가 9월 22일 17:06 GMT에 이틀 연속 매매 글을 올렸다. 유료 구간에서 마이크론·네비우스·아이셰어즈 반도체 ETF·팔란티어 공매도를 추가로 늘렸다고 밝혔고 '이 일을 어느 정도 규모로 했다'고 썼다. 같은 글에서 QXO·빌드어베어워크숍·스프라우츠파머스마켓·비르켄슈토크·메르카도리브레를 더 사서 다섯 종목 모두 '풀 포지션'이 됐다고 했다. '전부 엄청나게 조정받았고 시장이 제시하는 가격이 꽤 매력적이다'가 이유다. 열 건 모두 단가와 수량은 공개되지 않았다.근거 1 · 근거 2
  • 새로 확인그가 공매도 증액의 근거로 든 것은 대만 경제일보 9월 19일 기사다. 에이서 회장 천쥔성은 기억장치가 이미 부족하지 않고 DDR4는 공급과잉이며 중국 대륙 업체가 '가격 파괴자'라고 했다. 3대 공급사가 202X년까지 가격 상승을 말하는 것은 반독점 규제 아래 서로 신호를 주고받는 것이라고도 했다. 버리는 '며칠 전, 어제의 큰 상승 전에 나온 이 뉴스를 해석하는 일은 위험을 안고 있다. 그럼에도 내가 사실이라고 믿는 바와 들어맞는다'고 썼다.근거 1 · 근거 2
  • 판단 수정직전 브리핑은 9월 21일 글의 매수 종목을 특정하지 못한 채 '구리는 암시이지 확인이 아니다'라고 적었다. 이제 종목이 확인됐다. 에로코퍼, QXO 보통주와 5.5% 시리즈B 의무전환우선주, 템플앤웹스터, 스프라우츠파머스마켓, 조에티스 다섯 건이며 CU 유니버스 신규 2종목은 에로코퍼와 QXO다. 구리 은유는 실제로 구리 광산주를 가리켰다. 다만 다섯 건 모두 매수단가가 없어 수익률은 여전히 계산하지 않는다.근거 1 · 근거 2
추가 확인 내용 4개
  • 새로 확인9월 22일 지수는 갈렸지만 버리의 공매도 목록은 또 올랐다. 마이크론 +5.00%, SOXX +2.40%, 네비우스 +1.43%, 팔란티어 +1.04%로 그가 그날 더 팔았다고 밝힌 네 종목이 모두 상승했다. 12종목 비교 바스켓은 -1.09%에서 -1.84%로 내려갔고 숏 7종목 소계는 +1.66%에서 +0.23%까지 밀려 손익분기에 붙었다. 다만 하루 손실은 -1,907.91달러에서 -897.85달러로 절반 이하가 됐다. 조에티스·플러터가 올라 롱이 +107.82달러를 벌었기 때문이다.근거 1 · 근거 2
  • 판단 수정직전 브리핑은 IAPD 회사 검색에서 Minerva가 '결과 0건'이라고 적었다. 같은 API를 다시 호출한 결과 query=minerva는 13건을 돌려주며 MINERVA ADVISORS LLC 등 등록 자문사가 포함된다. 'Minerva Investment Management와 이름이 일치하는 등록 자문사가 없다'는 결론은 그대로이지만 건수 표현이 사실과 달라 바로잡는다.근거
  • 남은 쟁점9월 21·22일 열 건의 거래가 모두 단가와 수량 없이 공개됐다. 특히 숏 증액은 9월 22일 수준의 가격에서 이뤄졌을 가능성이 크고 그렇다면 이 브리핑이 쓰는 트랜치별 진입가는 실제 평균원가와 벌어진다. 마이크론 -17.38%나 SOXX +10.89% 같은 수치가 실제보다 나쁘거나 좋을 수 있다는 뜻이다. 조정에 필요한 정보가 없어 기존 정의를 유지했다.근거 1 · 근거 2
  • 남은 쟁점9월 11일 '한 포지션 전량매도 후 다른 포지션 대폭 증액'은 열이틀째 종목이 밝혀지지 않았다. 9월 21·22일 두 글에도 이 거래를 설명하는 언급이 없다. 크기 순 순위표도 9월 9일 이후 다시 공개되지 않아 이 브리핑의 롱 17·숏 8 순위는 그 뒤 세 차례 거래를 반영하지 못한다.근거 1 · 근거 2

최근 발행의 근거

전체 출처와 발행 읽기

계속 확인하려면

주간 정리 · 다음 조사에 질문 남기기 ·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