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력 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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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제가 무엇을 확인하고, 최근 어디까지 확인했는지 살펴보세요.
무엇을 추적하나요?
- 당일 최대전력 전망
전력거래소 당일 최대부하전망에 제시된 하루 최대전력 예상치
- 당일 공급예비력 전망
예상 최대전력 시점의 공급능력에서 최대전력을 뺀 공급예비력
- 당일 공급예비율 전망
예상 최대전력 대비 공급예비력의 비율
- 당일 운영예비력 전망
예상 최대전력 시점에 전력거래소가 제시한 운영예비력
- 당일 운영예비율 전망
예상 최대전력 대비 운영예비력의 비율
- 당일 공급능력 전망
당일 최대전력 전망과 공급예비력 전망의 합계
최근 어디까지 확인했나요?
2026-09-23 발행 기준
한국 전력 공급예비율, 화요일 확정 28.1%로 9월 8일 이후 최저를 다시 쓰고 연휴 전날인 수요일 전망은 46.7%로 뛰었다
2026-09-22 발행 이후 확인한 내용
- 새로 확인9월 22일 확정 공급예비율이 28.1%로 나왔다. 월요일 28.7%보다 0.6%포인트 낮아 9월 8일 26.5% 이후 최저를 다시 썼고, 이틀 연속 30%를 밑돌았다. 지난주 평일 닷새는 31.6~34.9%였다.근거
- 판단 수정어제는 월요일의 264MW 공급 미달이 확정 단계에서 사라진 것을 근거로 당일전망의 공급 하향이 곧바로 실현된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봤다. 화요일 확정치에서는 예고된 978MW 미달 가운데 851MW가 실제로 남았다. 공급 하향은 이틀 중 하루는 실현되고 하루는 실현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을 고친다.근거 1 · 근거 2
- 새로 확인확정 최대전력이 당일전망을 이틀 연속 넘었다. 월요일 +317MW, 화요일 +685MW다. 공급은 계획보다 적고 수요는 전망보다 많아 화요일 확정 예비력은 당일전망보다 558MW, 주간계획보다 1,636MW 적었다.근거
추가 확인 내용 4개
- 새로 확인9월 23일 당일전망 공급예비율은 46.7%다. 수요 전망이 7,000MW 빠지고 계산 공급능력이 3,114MW 늘었다. 주간계획 대비 공급능력 격차는 -978MW에서 -280MW로 줄어, 화요일의 공급 하향 흐름이 수요일로 이어지지 않았다.근거 1 · 근거 2
- 새로 확인정부가 9월 22일 추석 당일 총전력수요 전망을 49.4GW로 내놨다. 9월 10일 47.3GW(오후 1시 기준)보다 2.1GW 높고 연휴 기온이 예상보다 높을 것이라는 이유다. 공급 과잉 폭을 줄이는 쪽의 변화지만, 22일 발표에 기준 시각이 없어 두 값의 시각이 같은지는 확인되지 않는다.근거 1 · 근거 2
- 남은 쟁점어제 열어둔 9월 23일 수요 급감의 원인은 절반만 풀렸다. 블로그 정리 글 기준으로 23일은 임시공휴일이 아닌 평일이다. 그렇다면 평일 수요 전망이 7,000MW 빠진 이유를 설명할 공식 자료는 여전히 없다.근거 1 · 근거 2
- 남은 쟁점화요일 확정 공급능력에서 계획보다 빠진 851MW가 어느 발전기인지는 여전히 확인하지 못했다. 원전은 19기 운전, 20,082MWe로 변화가 없어 원인에서 제외된다.근거 1 · 근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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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날이자 전기차 충전요금 할인 첫날이다. 주간전망은 최대전력 56,500MW, 공급능력 96,572MW, 예비율 70%를 제시했다. 당일전망이 이 계획과 얼마나 다른지, 공급능력을 실제로 96GW대로 낮추는지, 출력제어 발동 소식이 있는지 확인한다. 일정 근거
최근 발행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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