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력 수급 · 2026-09-21 주간 정리
2026-09-21~2026-09-27 · 2026-09-24까지의 공개 발행 기준 · 이번 주 진행 중
이번 주 확인한 변화
- 새로 확인
9월 22일 확정 공급예비율이 28.1%로 나왔다. 월요일 28.7%보다 0.6%포인트 낮아 9월 8일 26.5% 이후 최저를 다시 썼고, 이틀 연속 30%를 밑돌았다. 지난주 평일 닷새는 31.6~34.9%였다.
2026-09-23 발행 · 근거 1 - 판단 수정
어제는 월요일의 264MW 공급 미달이 확정 단계에서 사라진 것을 근거로 당일전망의 공급 하향이 곧바로 실현된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봤다. 화요일 확정치에서는 예고된 978MW 미달 가운데 851MW가 실제로 남았다. 공급 하향은 이틀 중 하루는 실현되고 하루는 실현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을 고친다.
2026-09-23 발행 · 근거 1 · 근거 2 - 새로 확인
확정 최대전력이 당일전망을 이틀 연속 넘었다. 월요일 +317MW, 화요일 +685MW다. 공급은 계획보다 적고 수요는 전망보다 많아 화요일 확정 예비력은 당일전망보다 558MW, 주간계획보다 1,636MW 적었다.
2026-09-23 발행 · 근거 1 - 새로 확인
9월 23일 당일전망 공급예비율은 46.7%다. 수요 전망이 7,000MW 빠지고 계산 공급능력이 3,114MW 늘었다. 주간계획 대비 공급능력 격차는 -978MW에서 -280MW로 줄어, 화요일의 공급 하향 흐름이 수요일로 이어지지 않았다.
2026-09-23 발행 · 근거 1 · 근거 2 - 새로 확인
정부가 9월 22일 추석 당일 총전력수요 전망을 49.4GW로 내놨다. 9월 10일 47.3GW(오후 1시 기준)보다 2.1GW 높고 연휴 기온이 예상보다 높을 것이라는 이유다. 공급 과잉 폭을 줄이는 쪽의 변화지만, 22일 발표에 기준 시각이 없어 두 값의 시각이 같은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2026-09-23 발행 · 근거 1 · 근거 2
확인 내용 15개 더 보기
- 남은 쟁점
어제 열어둔 9월 23일 수요 급감의 원인은 절반만 풀렸다. 블로그 정리 글 기준으로 23일은 임시공휴일이 아닌 평일이다. 그렇다면 평일 수요 전망이 7,000MW 빠진 이유를 설명할 공식 자료는 여전히 없다.
2026-09-23 발행 · 근거 1 · 근거 2 - 남은 쟁점
화요일 확정 공급능력에서 계획보다 빠진 851MW가 어느 발전기인지는 여전히 확인하지 못했다. 원전은 19기 운전, 20,082MWe로 변화가 없어 원인에서 제외된다.
2026-09-23 발행 · 근거 1 · 근거 2 - 새로 확인
9월 21일 확정 공급예비율이 28.7%로 나왔다. 확정 예비율이 30%를 밑돈 것은 9월 8일 26.5% 이후 처음이고, 그 사이 열이틀은 31.6~44.8% 범위였다. 확정 최대전력 76,817MW도 9월 8일 이후 최고다. 어제 다룬 당일전망 28.9%가 실제로 실현된 셈이다.
2026-09-22 발행 · 근거 1 - 새로 확인
어제 지적한 '지난 월요일과 같은 수요, 낮은 공급'의 정체가 확정 단계에서 갈라졌다. 9월 21일 확정 공급능력 98,874MW는 주간계획 98,842MW와 32MW 차이로 사실상 일치했다. 당일전망이 예고한 264MW 공급 미달은 실현되지 않았고, 계획과 어긋난 쪽은 수요였다. 확정 최대전력이 주간계획을 317MW 넘었다.
2026-09-22 발행 · 근거 1 - 새로 확인
오늘 당일전망의 주간계획 대비 공급능력 미달폭이 264MW에서 978MW로 커졌다. 예비력 격차는 1,078MW다. 주간전망 9월 21~25일 수치 자체는 어제와 모두 같아 움직인 것은 당일 운영 쪽이다. 수요는 오히려 계획보다 100MW 높게 잡혀, 당일전망이 주간계획보다 높은 수요를 제시한 첫날이 됐다.
2026-09-22 발행 · 근거 1 · 근거 2 - 새로 확인
월요일끼리 확정실적을 견주면 새벽 최소전력은 51,233MW에서 51,203MW로 30MW 차이인데 저녁 최대전력만 1,106MW 올랐다. 기저 수요는 그대로이고 저녁 피크만 두꺼워졌다. 전년 대비 증가율도 9월 19일 +3.4%, 20일 +3.8%, 21일 +4.0%로 사흘 연속 플러스이며 폭이 커지고 있다. 이달 상순 평일의 -8~-10%대와 방향이 반대다.
2026-09-22 발행 · 근거 1 - 새로 확인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전이 9월 21일 추석 연휴 전기차 충전요금 할인을 발표했다. 9월 24~27일 11~14시 자가소비용 충전기 약 10만2000호는 전력량 요금 전액 면제, 공공충전기 약 1만8000기는 50% 할인이다. 대상은 약 116만대다. 어제 브리핑에서 예고 수준으로만 다룬 경부하기 수요진작 수단이 구체적인 요금표로 확정됐다.
2026-09-22 발행 · 근거 1 - 남은 쟁점
어제 남긴 '공급능력이 계획보다 낮게 잡히는 원인' 질문은 아직 열려 있고 규모만 커졌다. 원전은 19기 운전 20,079MWe로 3주째 고정이라 원인이 아니다. 9월 10일 경부하기 점검회의 자료는 대응 1단계가 발전기 정비일정 조정과 석탄발전 운영 최소화라고 명시했는데, 오늘의 978MW 미달이 그 조치인지 개별 발전기 단위로는 확인하지 못했다. 어제의 264MW가 확정 단계에서 사라졌다는 사실이 판단을 더 어렵게 만든다.
2026-09-22 발행 · 근거 1 · 근거 2 - 남은 쟁점
9월 23일 수요일 주간전망 최대전력이 68,400MW로 전날보다 7,400MW 낮게 잡혔다. 평일치고 낙폭이 크다. 임시공휴일 지정 여부를 확인하려 검색했으나 국무회의 의결이나 관보 고시 같은 공식 원문을 찾지 못해 이 낙폭의 원인을 공휴일 지정으로 설명하지 않았다.
2026-09-22 발행 · 근거 1 - 새로 확인
월요일 당일전망은 최대전력 76,500MW, 공급예비율 28.9%다. 일요일보다 수요가 8,900MW 늘고 공급능력은 3,562MW 늘어 예비력이 5,338MW 줄었다. 예비율은 9월 10일 이후 당일전망 중 가장 낮지만 운영예비력은 281MW 늘어 11,118MW다.
2026-09-21 발행 · 근거 1 - 새로 확인
지난주 월요일과 수요 전망이 76,500MW로 똑같다. 달라진 것은 공급 쪽이다. 계산 공급능력이 1,398MW 낮아 예비력도 그만큼 적고 예비율은 30.7%에서 28.9%로 내려갔다. 원전은 19기 운전 20,068MWe로 2주째 사실상 고정이어서 이 격차의 원인은 원전이 아니다.
2026-09-21 발행 · 근거 1 · 근거 2 - 새로 확인
주말 이틀간 비어 있던 주간 전력수급전망에 9월 21~25일 값이 올라와 주간계획 대비 격차가 다시 계산된다. 9월 21일은 최대전력이 주간계획과 동일하고 공급능력·예비력만 264MW씩 낮다. 주간전망은 추석 연휴 수요 급감을 반영해 9월 23일 68,400MW, 24일 56,500MW로 계단식으로 내려가며 예비율은 30%에서 82%까지 벌어진다.
2026-09-21 발행 · 근거 1 - 새로 확인
9월 20일 확정 최소전력은 45,623MW(13시)로 공개된 열흘 중 최저다. 주말에는 최소전력 시각이 새벽 04시에서 한낮 13시로 옮겨간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19일부터 11월 15일까지 58일을 가을철 경부하기 대책기간으로 운영하며 추석 당일 13시 총전력수요를 47.3GW로 전망했다. 이번 주의 위험은 예비력 부족이 아니라 공급 과잉 쪽이다.
2026-09-21 발행 · 근거 1 · 근거 2 - 판단 수정
어제는 금·토 이틀 연속 확정 수요가 전망을 900MW대로 넘어선 흐름이 일요일에도 이어질지가 관건이라고 봤다. 9월 20일 확정 최대전력 66,528MW는 전망보다 1,072MW 낮아 방향이 반대로 돌아섰다. 주말 수요가 전망을 계속 넘어선다는 판단은 유지할 근거가 없다.
2026-09-21 발행 · 근거 1 - 남은 쟁점
지난주 월요일과 같은 수요 전망에 공급능력이 1,398MW 낮게 잡힌 원인을 개별 발전기 단위로는 확인하지 못했다. 원전 기수·출력은 변화가 없어 화력 정비 일정 조정이 후보로 남는다. 가을철 대책이 발전기 정비 일정 조정과 석탄단지 운영 축소를 수단으로 명시한 만큼 연휴로 갈수록 이 조정폭이 커질 수 있다.
2026-09-21 발행 · 근거 1 · 근거 2
주 시작 전과 달라진 추적값 10개
- 당일 최대전력 전망
67,600 MW → 68,900 MW
기준 2026-09-20 → 2026-09-23 · 근거 - 당일 공급예비력 전망
27,416 MW → 32,161 MW
기준 2026-09-20 → 2026-09-23 · 근거 - 당일 공급예비율 전망
40.6 % → 46.7 %
기준 2026-09-20 → 2026-09-23 · 근거 - 당일 운영예비력 전망
10,837 MW → 10,572 MW
기준 2026-09-20 → 2026-09-23 · 근거 - 당일 운영예비율 전망
16 % → 15.3 %
기준 2026-09-20 → 2026-09-23 · 근거 - 당일 공급능력 전망
95,016 MW → 101,061 MW
기준 2026-09-20 → 2026-09-23 · 근거 - 최신 확정 최대전력
67,651 MW → 76,585 MW
기준 2026-09-19 → 2026-09-22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능력
94,536 MW → 98,074 MW
기준 2026-09-19 → 2026-09-22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예비력
26,885 MW → 21,489 MW
기준 2026-09-19 → 2026-09-22 · 근거 - 최신 확정 공급예비율
39.7 % → 28.1 %
기준 2026-09-19 → 2026-09-22 · 근거
이번 주 발행과 근거
- 2026-09-23 · 한국 전력 공급예비율, 화요일 확정 28.1%로 9월 8일 이후 최저를 다시 쓰고 연휴 전날인 수요일 전망은 46.7%로 뛰었다
- 2026-09-22 · 한국 전력 공급예비율, 월요일 확정 28.7%로 9월 8일 이후 최저이고 화요일 전망도 29.0%다
- 2026-09-21 · 한국 전력 수요 전망 8.9GW 뛴 76,500MW, 공급예비율 28.9%는 지난주 월요일보다 1.8%포인트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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