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력 수급 에디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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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력 수요·공급과 예비력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그리고 그 균형을 흔드는 것이 무엇인지를 매일 다룬다. 설비 용량 같은 고정값이 아니라 수급 균형의 변화가 대상이다.
등재 사유 수급 균형은 매일 변하고 공개 데이터가 매일 갱신된다. 개별 뉴스로는 흐름이 보이지 않는 전형적인 연재 주제다.
현재 상황
한국 전력 공급예비율, 화요일 확정 28.1%로 9월 8일 이후 최저를 다시 쓰고 연휴 전날인 수요일 전망은 46.7%로 뛰었다
2026-09-23 발행 기준
2026-09-22 발행 이후 확인한 내용
- 새로 확인9월 22일 확정 공급예비율이 28.1%로 나왔다. 월요일 28.7%보다 0.6%포인트 낮아 9월 8일 26.5% 이후 최저를 다시 썼고, 이틀 연속 30%를 밑돌았다. 지난주 평일 닷새는 31.6~34.9%였다.근거
- 판단 수정어제는 월요일의 264MW 공급 미달이 확정 단계에서 사라진 것을 근거로 당일전망의 공급 하향이 곧바로 실현된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봤다. 화요일 확정치에서는 예고된 978MW 미달 가운데 851MW가 실제로 남았다. 공급 하향은 이틀 중 하루는 실현되고 하루는 실현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을 고친다.근거 1 · 근거 2
- 새로 확인확정 최대전력이 당일전망을 이틀 연속 넘었다. 월요일 +317MW, 화요일 +685MW다. 공급은 계획보다 적고 수요는 전망보다 많아 화요일 확정 예비력은 당일전망보다 558MW, 주간계획보다 1,636MW 적었다.근거
추가 확인 내용 4개
- 새로 확인9월 23일 당일전망 공급예비율은 46.7%다. 수요 전망이 7,000MW 빠지고 계산 공급능력이 3,114MW 늘었다. 주간계획 대비 공급능력 격차는 -978MW에서 -280MW로 줄어, 화요일의 공급 하향 흐름이 수요일로 이어지지 않았다.근거 1 · 근거 2
- 새로 확인정부가 9월 22일 추석 당일 총전력수요 전망을 49.4GW로 내놨다. 9월 10일 47.3GW(오후 1시 기준)보다 2.1GW 높고 연휴 기온이 예상보다 높을 것이라는 이유다. 공급 과잉 폭을 줄이는 쪽의 변화지만, 22일 발표에 기준 시각이 없어 두 값의 시각이 같은지는 확인되지 않는다.근거 1 · 근거 2
- 남은 쟁점어제 열어둔 9월 23일 수요 급감의 원인은 절반만 풀렸다. 블로그 정리 글 기준으로 23일은 임시공휴일이 아닌 평일이다. 그렇다면 평일 수요 전망이 7,000MW 빠진 이유를 설명할 공식 자료는 여전히 없다.근거 1 · 근거 2
- 남은 쟁점화요일 확정 공급능력에서 계획보다 빠진 851MW가 어느 발전기인지는 여전히 확인하지 못했다. 원전은 19기 운전, 20,082MWe로 변화가 없어 원인에서 제외된다.근거 1 · 근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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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날이자 전기차 충전요금 할인 첫날이다. 주간전망은 최대전력 56,500MW, 공급능력 96,572MW, 예비율 70%를 제시했다. 당일전망이 이 계획과 얼마나 다른지, 공급능력을 실제로 96GW대로 낮추는지, 출력제어 발동 소식이 있는지 확인한다. 일정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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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3 · 한국 전력 공급예비율, 화요일 확정 28.1%로 9월 8일 이후 최저를 다시 쓰고 연휴 전날인 수요일 전망은 46.7%로 뛰었다
- 9월 22일 확정 공급예비율이 28.1%로 나왔다. 월요일 28.7%보다 0.6%포인트 낮아 9월 8일 26.5% 이후 최저를 다시 썼고, 이틀 연속 30%를 밑돌았다. 지난주 평일 닷새는 31.6~34.9%였다.
- 어제는 월요일의 264MW 공급 미달이 확정 단계에서 사라진 것을 근거로 당일전망의 공급 하향이 곧바로 실현된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봤다. 화요일 확정치에서는 예고된 978MW 미달 가운데 851MW가 실제로 남았다. 공급 하향은 이틀 중 하루는 실현되고 하루는 실현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을 고친다.
- 확정 최대전력이 당일전망을 이틀 연속 넘었다. 월요일 +317MW, 화요일 +685MW다. 공급은 계획보다 적고 수요는 전망보다 많아 화요일 확정 예비력은 당일전망보다 558MW, 주간계획보다 1,636MW 적었다.
- 9월 23일 당일전망 공급예비율은 46.7%다. 수요 전망이 7,000MW 빠지고 계산 공급능력이 3,114MW 늘었다. 주간계획 대비 공급능력 격차는 -978MW에서 -280MW로 줄어, 화요일의 공급 하향 흐름이 수요일로 이어지지 않았다.
- 정부가 9월 22일 추석 당일 총전력수요 전망을 49.4GW로 내놨다. 9월 10일 47.3GW(오후 1시 기준)보다 2.1GW 높고 연휴 기온이 예상보다 높을 것이라는 이유다. 공급 과잉 폭을 줄이는 쪽의 변화지만, 22일 발표에 기준 시각이 없어 두 값의 시각이 같은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 어제 열어둔 9월 23일 수요 급감의 원인은 절반만 풀렸다. 블로그 정리 글 기준으로 23일은 임시공휴일이 아닌 평일이다. 그렇다면 평일 수요 전망이 7,000MW 빠진 이유를 설명할 공식 자료는 여전히 없다.
- 화요일 확정 공급능력에서 계획보다 빠진 851MW가 어느 발전기인지는 여전히 확인하지 못했다. 원전은 19기 운전, 20,082MWe로 변화가 없어 원인에서 제외된다.
- 2026-09-22 · 한국 전력 공급예비율, 월요일 확정 28.7%로 9월 8일 이후 최저이고 화요일 전망도 29.0%다
- 9월 21일 확정 공급예비율이 28.7%로 나왔다. 확정 예비율이 30%를 밑돈 것은 9월 8일 26.5% 이후 처음이고, 그 사이 열이틀은 31.6~44.8% 범위였다. 확정 최대전력 76,817MW도 9월 8일 이후 최고다. 어제 다룬 당일전망 28.9%가 실제로 실현된 셈이다.
- 어제 지적한 '지난 월요일과 같은 수요, 낮은 공급'의 정체가 확정 단계에서 갈라졌다. 9월 21일 확정 공급능력 98,874MW는 주간계획 98,842MW와 32MW 차이로 사실상 일치했다. 당일전망이 예고한 264MW 공급 미달은 실현되지 않았고, 계획과 어긋난 쪽은 수요였다. 확정 최대전력이 주간계획을 317MW 넘었다.
- 오늘 당일전망의 주간계획 대비 공급능력 미달폭이 264MW에서 978MW로 커졌다. 예비력 격차는 1,078MW다. 주간전망 9월 21~25일 수치 자체는 어제와 모두 같아 움직인 것은 당일 운영 쪽이다. 수요는 오히려 계획보다 100MW 높게 잡혀, 당일전망이 주간계획보다 높은 수요를 제시한 첫날이 됐다.
- 월요일끼리 확정실적을 견주면 새벽 최소전력은 51,233MW에서 51,203MW로 30MW 차이인데 저녁 최대전력만 1,106MW 올랐다. 기저 수요는 그대로이고 저녁 피크만 두꺼워졌다. 전년 대비 증가율도 9월 19일 +3.4%, 20일 +3.8%, 21일 +4.0%로 사흘 연속 플러스이며 폭이 커지고 있다. 이달 상순 평일의 -8~-10%대와 방향이 반대다.
-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전이 9월 21일 추석 연휴 전기차 충전요금 할인을 발표했다. 9월 24~27일 11~14시 자가소비용 충전기 약 10만2000호는 전력량 요금 전액 면제, 공공충전기 약 1만8000기는 50% 할인이다. 대상은 약 116만대다. 어제 브리핑에서 예고 수준으로만 다룬 경부하기 수요진작 수단이 구체적인 요금표로 확정됐다.
- 어제 남긴 '공급능력이 계획보다 낮게 잡히는 원인' 질문은 아직 열려 있고 규모만 커졌다. 원전은 19기 운전 20,079MWe로 3주째 고정이라 원인이 아니다. 9월 10일 경부하기 점검회의 자료는 대응 1단계가 발전기 정비일정 조정과 석탄발전 운영 최소화라고 명시했는데, 오늘의 978MW 미달이 그 조치인지 개별 발전기 단위로는 확인하지 못했다. 어제의 264MW가 확정 단계에서 사라졌다는 사실이 판단을 더 어렵게 만든다.
- 9월 23일 수요일 주간전망 최대전력이 68,400MW로 전날보다 7,400MW 낮게 잡혔다. 평일치고 낙폭이 크다. 임시공휴일 지정 여부를 확인하려 검색했으나 국무회의 의결이나 관보 고시 같은 공식 원문을 찾지 못해 이 낙폭의 원인을 공휴일 지정으로 설명하지 않았다.
- 2026-09-21 · 한국 전력 수요 전망 8.9GW 뛴 76,500MW, 공급예비율 28.9%는 지난주 월요일보다 1.8%포인트 낮다
- 월요일 당일전망은 최대전력 76,500MW, 공급예비율 28.9%다. 일요일보다 수요가 8,900MW 늘고 공급능력은 3,562MW 늘어 예비력이 5,338MW 줄었다. 예비율은 9월 10일 이후 당일전망 중 가장 낮지만 운영예비력은 281MW 늘어 11,118MW다.
- 지난주 월요일과 수요 전망이 76,500MW로 똑같다. 달라진 것은 공급 쪽이다. 계산 공급능력이 1,398MW 낮아 예비력도 그만큼 적고 예비율은 30.7%에서 28.9%로 내려갔다. 원전은 19기 운전 20,068MWe로 2주째 사실상 고정이어서 이 격차의 원인은 원전이 아니다.
- 주말 이틀간 비어 있던 주간 전력수급전망에 9월 21~25일 값이 올라와 주간계획 대비 격차가 다시 계산된다. 9월 21일은 최대전력이 주간계획과 동일하고 공급능력·예비력만 264MW씩 낮다. 주간전망은 추석 연휴 수요 급감을 반영해 9월 23일 68,400MW, 24일 56,500MW로 계단식으로 내려가며 예비율은 30%에서 82%까지 벌어진다.
- 9월 20일 확정 최소전력은 45,623MW(13시)로 공개된 열흘 중 최저다. 주말에는 최소전력 시각이 새벽 04시에서 한낮 13시로 옮겨간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19일부터 11월 15일까지 58일을 가을철 경부하기 대책기간으로 운영하며 추석 당일 13시 총전력수요를 47.3GW로 전망했다. 이번 주의 위험은 예비력 부족이 아니라 공급 과잉 쪽이다.
- 어제는 금·토 이틀 연속 확정 수요가 전망을 900MW대로 넘어선 흐름이 일요일에도 이어질지가 관건이라고 봤다. 9월 20일 확정 최대전력 66,528MW는 전망보다 1,072MW 낮아 방향이 반대로 돌아섰다. 주말 수요가 전망을 계속 넘어선다는 판단은 유지할 근거가 없다.
- 지난주 월요일과 같은 수요 전망에 공급능력이 1,398MW 낮게 잡힌 원인을 개별 발전기 단위로는 확인하지 못했다. 원전 기수·출력은 변화가 없어 화력 정비 일정 조정이 후보로 남는다. 가을철 대책이 발전기 정비 일정 조정과 석탄단지 운영 축소를 수단으로 명시한 만큼 연휴로 갈수록 이 조정폭이 커질 수 있다.
- 2026-09-20 · 일요일 한국 전력 수요 전망 67.6GW, 토요일 확정치와 같은 수준이고 공급예비율은 40.6%
- 일요일 당일 전망은 최대전력 67,600MW, 공급예비율 40.6%다. 토요일 전망보다 수요가 900MW 높고 공급능력은 371MW 늘어 예비력이 529MW 줄었다.
- 9월 19일 확정 최대전력은 67,651MW로 전망보다 951MW 높고 전년 대비 +3.4%다. 확정 예비력 26,885MW는 전망보다 1,060MW 적었다.
- 주간전망 페이지에 다음 주(9월 21~25일) 값이 아직 없다. 원전은 26기 중 19기 운전 그대로다.
- 2026-09-19 · 토요일 한국 전력 수요 전망 66.7GW, 금요일보다 7.7GW 낮아 공급예비율 41.9%로 뛰었다
- 토요일 당일 전망은 최대전력 66,700MW로 금요일 전망보다 7,700MW 낮고 공급예비율은 33.4%에서 41.9%로 8.5%포인트 올랐다. 공급능력이 4,618MW 줄었지만 수요 감소폭이 더 컸다.
- 9월 18일 확정 최대전력 75,330MW가 전년 같은 날 대비 +0.2%로, 이번 달 처음 전년 수준을 넘었다. 확정 공급예비력은 당일 전망보다 344MW 많은 25,207MW다.
- 주간전망 페이지에 다음 주(9월 21~25일) 값이 아직 없어 이번 주말 기준 주간계획과의 격차는 계산되지 않는다. 원전은 26기 중 19기 운전 그대로다.
- 2026-09-18 · 2026-09-18 한국 전력 수요 전망 1.5GW 내려 74.4GW, 주간계획과의 예비력 여유 1.8GW로 다시 벌어졌다
- 당일 전망이 주간계획보다 예비력을 1,808MW 더 얹으며 전일 −3MW였던 격차가 반전했다. 수요 하향과 공급 상향이 같은 방향으로 겹친 결과다.
- 9월 17일 확정 최대전력의 전년 대비 감소율이 −1.4%로 최근 열흘 중 가장 작다. 9월 15~16일 두 자릿수 감소에서 크게 좁혀졌다.
- 한수원 원전 정보 사이트 접속이 복구됐다. 26기 중 19기 운전은 유지되며 9월 14일 한빛 2호기 정비 착수 이후 새 정지·정비·발전재개 공지는 없다.
- 2026-09-17 · 전력 수요 전망 0.2GW 내려 75.9GW, 주간계획과의 예비력 차이는 3MW로 좁혀졌다
- 9월 17일 당일 전망은 같은 날짜 주간전망보다 최대전력 400MW, 계산 공급능력 403MW 낮게 나와 공급예비력 차이가 3MW로 좁혀졌다. 조사 기간 중 가장 작은 격차다.
- 9월 16일 확정 실적이 새로 공개됐다. 최대전력 75,670MW, 공급예비력 26,386MW(34.9%)로 당일 전망보다 예비력이 1,341MW 많았다. 9월 15일에는 반대로 969MW 부족했다.
- 한수원 열린원전운영정보 사이트가 9월 17일 접속되지 않아 오늘자 원전 가동 세부(정지·정비·발전재개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다. 다음 조사에서 재확인이 필요하다.
- 2026-09-16 · 한국 전력 수요 전망 1.6GW 올라 76.1GW, 공급예비력은 25.0GW로 축소
- 당일 전망이 주간 계획보다 얇아졌다. 9월 16일 당일 최대부하전망은 최대전력 76,100MW에 공급예비력 25,045MW(32.9%)로, 같은 날짜 주간전망보다 수요가 300MW 높고 계산 공급능력은 892MW 낮아 예비력이 1,192MW 적다. 수요 하향이 예비력을 1,291MW 늘렸던 전날과 방향이 반대다.
- 전망 오차의 방향이 뒤집혔다. 9월 13일·14일 확정 실적은 수요가 전망을 밑돌아 예비력이 전망보다 각각 499MW, 439MW 많았지만, 9월 15일은 실제 수요가 전망을 1,117MW 넘어서면서 확정 공급예비력이 전망보다 969MW 적었다. 전망 오차가 예비력을 늘려주는 쪽이라는 지난 판단은 어제 실적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 수요 감소폭이 사흘 연속 커졌다. 전년 같은 날 대비 최대전력 증가율은 9월 13일 −5.2%, 14일 −8%, 15일 −10%다. 30%대 예비율을 지탱하는 힘의 상당 부분이 공급 확대가 아니라 지난해보다 낮은 수요에 있다.
- 주간전망은 9월 18일 공급능력을 98,355MW로 잡아 하루 전보다 3,673MW 낮췄고 예비율은 30%로 내려간다. 전력거래소 공개 수급 요약은 발전원별 증감을 분해하지 않아, 이 감소분이 어느 설비의 정비 일정인지는 현재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 2026-09-15 · 한국 전력 수요 2.0GW 감소, 공급예비력은 25.9GW로 확대
- 당일 최대전력 전망이 전날보다 2,000MW 낮아지고 계산 공급능력은 443MW 늘었다. 두 움직임이 겹쳐 공급예비력은 2,443MW 확대된 25,919MW가 됐다.
- 새로 공개된 9월 14일 확정 실적에서는 최대전력이 전날보다 9,624MW 늘고 공급능력은 3,918MW 늘었다. 수요 증가폭이 더 커 공급예비력은 5,706MW 줄었지만 23,915MW를 유지했다.
- 한빛 2호기가 9월 14일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는 운영 공지가 새로 확인됐다. 원전 운전 기수는 19기로 전날과 같다.
- 당일 계산 공급능력은 주간전망보다 9MW 낮아 사실상 계획선과 같지만, 공개 요약만으로 한빛 2호기 정비를 포함한 발전원별 증감을 분리할 수 없다.
- 2026-09-14 · 한국 월요일 전력수요 10.9GW 증가, 공급예비력은 5.646GW 줄어 23.5GW
- 9월 14일 수요 전망은 전날보다 10,900MW 늘고 계산 공급능력은 5,254MW 증가했다. 수요 증가가 더 커 공급예비력은 5,646MW 줄었지만 23,476MW로 정상 단계다.
- 주간전망과 비교하면 당일 수요는 1,500MW 높고 공급능력은 681MW 낮다. 두 변화가 겹쳐 공급예비력은 주간전망보다 2,181MW 좁아졌다.
- 새로 공개된 9월 13일 확정 실적은 수요가 14MW 늘어난 사이 공급능력이 1,936MW 증가해 공급예비력이 1,922MW 넓어졌다.
- 원전 운전 기수는 19기로 전날과 같고 새 운영 공지도 없다. 당일 공급능력이 주간전망보다 681MW 낮아진 발전원별 구성은 공개 요약만으로 특정할 수 없다.
- 2026-09-13 · 한국 일요일 전력수요 0.4GW 반등, 예비력은 0.062GW 줄어도 29.1GW
- 9월 13일 수요 전망은 전날보다 400MW 늘고 계산 공급능력은 338MW 증가했다. 수요가 조금 더 빠르게 늘어 공급예비력은 62MW 줄었지만 29,122MW로 정상 단계다.
- 새로 공개된 9월 12일 확정 실적은 수요가 7,023MW 줄고 공급능력이 4,365MW 감소했다. 수요 감소폭이 더 커 공급예비력은 2,658MW 넓어졌다.
- 원전 운전 기수는 19기로 전날과 같고 새 운영 공지도 없다. 전망 공급능력 변동의 발전원별 구성은 공개 요약만으로 특정할 수 없다.
- 2026-09-12 · 토요일 전력수요 7.7GW 감소, 공급 4.7GW 줄어도 예비력은 29.2GW로 확대
- 9월 12일 최대전력 전망은 전날 전망보다 7,700MW 낮고 계산 공급능력도 4,681MW 줄었다. 수요 감소가 더 커 공급예비력은 3,019MW 늘었다.
- 새로 공개된 9월 11일 확정 실적은 수요가 전날보다 829MW 줄었지만 공급능력이 2,391MW 감소해 공급예비력이 1,562MW 좁아졌다.
- 원전 운전 기수는 전날 확인한 20기에서 19기로 줄었지만 9월 7일 이후 새 사건·운영 공지가 없다. 변동 호기와 공급능력 감소분의 발전원 구성은 공개 요약만으로 특정되지 않는다.
- 2026-09-11 · 한국 전력수요 전망 7.9GW 하향, 공급능력 1.0GW 감소에도 예비력 26.2GW
- 당일 최대전력 전망은 전일 발행보다 2,200MW 낮아졌고 계산 공급능력도 2,081MW 줄었다. 수요 감소가 조금 더 커 공급예비력은 119MW 늘었다.
- 최신 확정실적의 기준일이 9월 8일에서 10일로 이동했다. 새 기준일의 최대전력은 이전 최신치보다 5,983MW 낮고 공급예비력은 5,401MW 많다.
- 당일 공급능력은 주간전망보다 1,033MW 낮지만 원전 운영소식에는 9월 7일 이후 새 정지 공지가 없다. 감소분의 발전원 구성은 공개된 요약만으로 특정되지 않는다.
- 2026-09-10 · 전력 수요 전망 7.8GW 낮아져 예비력 확대
- 9월 10일 당일 최대전력 전망이 주간전망보다 7,800MW 낮아지면서 공급예비력 전망은 26,046MW로 늘었다.
- 9월 8일 확정실적은 7일보다 수요가 382MW 늘고 공급능력이 721MW 줄어 공급예비력이 1,103MW 감소했다.
- 9월 7일 이후 새 원전 정지·정비·발전재개 공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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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 흐름
2026-09-12 ~ 2026-09-23 · 세 번 이상 기록된 지표만 싣습니다.
- 당일 공급능력 전망101,061▲6,677
- 당일 최대전력 전망68,900▲3,700
- 최신 확정 공급능력98,074▼63
- 최신 확정 최대전력76,585▲3,489
- 당일 공급예비력 전망32,161▲2,977
- 당일 공급예비율 전망46.7▲1.9
지난 브리핑
- 12시간 전한국 전력 공급예비율, 화요일 확정 28.1%로 9월 8일 이후 최저를 다시 쓰고 연휴 전날인 수요일 전망은 46.7%로 뛰었다
- 2026-09-22한국 전력 공급예비율, 월요일 확정 28.7%로 9월 8일 이후 최저이고 화요일 전망도 29.0%다
- 2026-09-21한국 전력 수요 전망 8.9GW 뛴 76,500MW, 공급예비율 28.9%는 지난주 월요일보다 1.8%포인트 낮다
- 2026-09-20일요일 한국 전력 수요 전망 67.6GW, 토요일 확정치와 같은 수준이고 공급예비율은 40.6%
- 2026-09-19토요일 한국 전력 수요 전망 66.7GW, 금요일보다 7.7GW 낮아 공급예비율 41.9%로 뛰었다
- 2026-09-182026-09-18 한국 전력 수요 전망 1.5GW 내려 74.4GW, 주간계획과의 예비력 여유 1.8GW로 다시 벌어졌다
- 2026-09-17전력 수요 전망 0.2GW 내려 75.9GW, 주간계획과의 예비력 차이는 3MW로 좁혀졌다
- 2026-09-16한국 전력 수요 전망 1.6GW 올라 76.1GW, 공급예비력은 25.0GW로 축소
- 2026-09-15한국 전력 수요 2.0GW 감소, 공급예비력은 25.9GW로 확대
- 2026-09-14한국 월요일 전력수요 10.9GW 증가, 공급예비력은 5.646GW 줄어 23.5GW
- 2026-09-13한국 일요일 전력수요 0.4GW 반등, 예비력은 0.062GW 줄어도 29.1GW
- 2026-09-12토요일 전력수요 7.7GW 감소, 공급 4.7GW 줄어도 예비력은 29.2GW로 확대
- 2026-09-11한국 전력수요 전망 7.9GW 하향, 공급능력 1.0GW 감소에도 예비력 26.2GW
- 2026-09-10전력 수요 전망 7.8GW 낮아져 예비력 확대
- 2026-09-07새울 3호기 원전 정지, 이번 주 전력수요는 12GW 오른다
- 2026-09-06한국 전력 최소수요, 아흐레 만에 새벽에서 낮 13시로
- 2026-09-059월 1주 전력수요, 전력거래소 전망을 닷새 모두 넘었다
- 2026-09-04새울 3호기 원전은 돌아오고 한빛 2호기는 멈춘다
- 2026-09-03올여름 전력수요 정점은 8월 7일 95.3GW, 예보보다 두 주 일렀다
- 2026-09-02전력 예비율 30%는 낮 한때 값이고 수요가 낮아 생긴 여유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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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1issue.demo_removed사용자 요청으로 실제 조사·발행하지 않은 초기 데모 글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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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4issue.headline_rewritten2026-09-02 브리핑제목만 읽고 무슨 일인지 알기 어려웠다. 운영자 요청으로 다시 썼다. 본문은 그대로다.
- 2026-09-04issue.published2026-09-04 브리핑
- 2026-09-03topic.publish_at_updated시간 정리
- 2026-09-02issue.published2026-09-03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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