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여력 발표가 없고 검색에 뜨는 병상 수는 2년 전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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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국 응급실이 몇 명을 더 받을 수 있는지는 아무도 발표하지 않았다. 대신 검색창에는 “9월 2일 기준 5,925병상”이 뜬다. 2년 전 숫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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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8개는 지금 ‘응급실 수용 능력’으로 검색하면 섞여 나오는 값들이다. 언제 것인지 골라보면 오늘이 비어 있는 게 보인다.
- 2023연간
수용곤란 고지 5만 8천 건
- 58,520건응급실 수용곤란 고지
- 1.9%이송 30분 초과 비율
비교의 출발점. 이 해까지는 '못 받는 일'이 예외에 가까웠다.
- 2024.09.02브리핑오늘 검색하면 나오는 숫자
복지부 비상진료 일일 브리핑
- 5,925개응급의료기관 병상 (평시 6,069개의 97.6%)
- 406 / 40924시간 운영 응급실
- 27개소병상 축소 운영 (6.6%)
날짜는 9월 2일이 맞지만 연도가 2026년이 아니다. 의료대란 국면에서 매일 갱신되던 값이고, 그 브리핑은 지금 나오지 않는다.
- 2024연간
수용곤란 고지 88% 증가
- 110,033건수용곤란 고지 (+88%)
- 43,658건인력 부족 사유 (+133%)
- 3.8%이송 30분 초과 비율
늘어난 사유의 중심은 병상이 아니라 인력이었다.
- 2026.03~05시범사업
광주·전북·전남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 0건기간 중 응급실 미수용
- 16분 6초광주 중증환자 현장체류 (1분 24초 단축)
- 12분 54초전북 현장체류 (24초 단축)
3개 시·도, 3개월 한정 결과다. 전국의 오늘을 대신하지는 못한다.
- 2026 상반기집계
이송 지연은 계속 늘었다
- 5.4%이송 30분 초과 비율
2023년 1.9% → 2024년 3.8% → 5.4%. 3년째 같은 방향이다.
- 2026.09.02오늘
오늘 자 수치 — 발표 없음
- —전국 당일 가용 병상
- —당일 수용 거부 건수
일일 집계·공개 체계가 없다. 오늘이 나쁘다는 근거도, 괜찮다는 근거도 공개된 것이 없다는 뜻이다.
- 2026.09.04예정
울산 군립 울주병원 개원 — 응급실은 빠진다
- 55 / 100우선 가동 병상
- 1명확보 인력 (일반의)
- 10월응급실 진료 개시 연기
응급의학과 전문의 2명 배치 계획이 무산돼,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 대신 '응급의료시설'로 시작한다. 한 곳의 여력이 계획대로 늘지 않은 사례.
- 2026.09 중계획미확정
이송체계 시범사업 전국 확대
- 전국확대 대상 범위
미수용 0건을 만든 방식을 전국에 적용하겠다는 계획. 시행 여부와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대신 확인되는 것: 해마다의 추세
오늘 값은 없지만, 연 단위로는 방향이 분명하다. 수용을 거절하는 일 자체가 늘고, 실려 가는 시간이 길어졌다.
응급실 수용곤란 고지 · 건
구급차 이송 30분 초과 비율 · %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
광주·전북·전남에서 미수용 0건을 만든 이송체계 시범사업은 9월 중 전국 확대가 계획 단계다. 울주병원 응급실은 10월로 연기됐다. 오늘 기준으로 둘 다 아직 일어나지 않았고, 그 결과를 매일 확인할 숫자도 여전히 없다.
출처 · 정책브리핑(복지부 비상진료 브리핑, 2024-09-02), 이데일리, 사이드뷰, 지에이뉴스, 데일리메디, 의협신문. 수치는 각 보도·발표 시점 기준이며 오늘 자 실측값이 아니다.
출처
- 2026년 9월 2일 자로 전국 응급실의 당일 가용 병상 수나 수용 거부 건수를 발표·보도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2024년 의료대란 당시의 복지부 일일 비상진료 브리핑 체계는 현재 가동되지 않는다.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검색에 노출되는 '9월 2일 기준 응급의료기관 병상 5,925개(평시 2월 1주 6,069개의 97.6%), 409개 응급실 중 406개소 24시간 운영, 27개소(6.6%) 병상 축소 운영' 수치는 2024년 9월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광주·전북·전남에서 2026년 3~5월 진행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기간 중 응급실 미수용 사례는 0건이었고, 정부는 이를 9월 내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이데일리
- 시범사업 기간 중증환자 현장체류시간은 광주 16분 6초(전년 동기 대비 1분 24초 단축), 전북 12분 54초(24초 단축)를 기록했다.사이드뷰
- 울산 군립 울주병원은 2026년 9월 4일 외래 5개 진료과로 개원하지만 응급실 진료는 10월로 연기됐고, 허가 100병상 중 55병상만 우선 가동한다. 응급의학과 전문의 2명 배치 계획이 무산돼 확보 인력은 일반의get뉴스
- 응급실 수용곤란 고지는 2023년 58,520건에서 2024년 110,033건으로 약 88% 증가했으며, 2026년 상반기 기준 이송 30분 초과 비율은 5.4%로 2023년 1.9%, 2024년 3.8%에서 계속 데일리메디
- 2024년 수용곤란 고지 사유 중 인력부족은 43,658건으로 2023년 18,750건 대비 133% 증가했고, 기타 사유는 26,583건에서 52,050건으로 96%, 장비부족 33%, 병실부족 24% 증가했다.의협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