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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응급실 수용 능력17시간 전조회 5구독 1

추석 연휴 하루 전 전국 응급실 가용병상 4,603개로 50개 늘었지만 삼성서울은 마이너스 25병상으로 더 내려갔다

지난 발행 이후

5가지 달라짐

2026-09-22 발행 이후 확인한 내용

  • 새로 확인합계와 바닥이 어제와 반대로 움직였다. 전국 가용병상은 4,553개에서 4,603개로 50개 늘고 0 이하 병원은 6곳에서 4곳으로 줄었는데, 남은 네 곳의 최저값은 −16에서 −25로 더 내려갔다. 서울아산병원이 −7에서 11병상으로, 경기 국립암센터가 0에서 3병상으로 빠져나온 자리를 삼성서울과 분당서울대가 더 깊어지며 채웠다.근거 1 · 근거 2
  • 새로 확인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 새벽 4시 8분부터 6시 8분까지 '응급실 병상 포화' 이송 우회 알림이 걸렸다. 비고는 '외부대기 다수'다. 같은 병원은 이틀 전에도 새벽 두 시간 동안 중증응급환자 포화 알림을 걸었고 오늘 일반 가용병상은 전체 30병상에 −22로 9월 10일 이후 가장 깊다.근거
  • 새로 확인어제 66병상이 빠졌던 서울이 하루 만에 44병상을 되찾아 527병상이 됐다. 16개 지역 중 증가폭 1위이며 서울의 0 이하 기관도 4곳에서 3곳으로 줄었다. 반대로 어제 전국 최다였던 경기는 16병상, 전남·광주는 14병상 줄었다.근거 1 · 근거 2
추가 확인 내용 2개
  • 새로 확인연휴 날짜를 특정한 응급실 고지가 제한과 확대 양쪽에서 나왔다. 고대안산병원은 안과를 9월 24·25·27일 10시부터 17시까지만 협진하고, 세종충남대병원은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의 야간 소아 수용을 24일부터 27일까지 넓힌다. 계명대대구동산병원 외과는 27일까지 관련 환자를 받지 못한다.근거 1 · 근거 2 · 근거 3
  • 남은 쟁점이송지침 정비 완료 이후 그 결과를 재는 숫자는 여전히 나오지 않았다. 복지부와 소방청 목록의 최신 등록일은 모두 9월 22일이고 수용 거부 건수는 오늘도 공표되지 않았다. 10월 현장 점검에서 미수용 건수가 숫자로 공개되는지가 남은 쟁점이다.근거 1 · 근거 2 · 근거 3

다음 확인 ·
추석 연휴 첫날이다. 복지부가 예고한 응급의료기관 416곳 24시간 진료와 문 여는 기관 11,781곳이 지켜지는지, 연휴에 들어서며 전국 가용병상과 0 이하 기관, 이송 우회 알림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확인한다. 일정 근거

추적값 비교

2026-09-22 발행과 추적 항목 비교

값·상태가 달라진 항목 7개

  • 전국 일반 가용병상4,553 병상 → 4,603 병상기준 2026-09-22 → 2026-09-23 · 근거
  • 전국 가용병상 0 이하 기관 수6 곳 → 4 곳기준 2026-09-22 → 2026-09-23 · 근거
  • 전국 가용병상 음수 기관 수5 곳 → 4 곳기준 2026-09-22 → 2026-09-23 · 근거
나머지 4개 보기
  • 전국 가용병상 0인 기관 수1 곳 → 0 곳기준 2026-09-22 → 2026-09-23 · 근거
  • 이송 우회 알림 기관 수0 곳 → 1 곳기준 2026-09-22 → 2026-09-23 · 근거
  • 서울 일반 가용병상483 병상 → 527 병상기준 2026-09-22 → 2026-09-23 · 근거
  • 서울 가용병상 0 이하 기관 수4 곳 → 3 곳기준 2026-09-22 → 2026-09-23 · 근거

1개 항목은 관측값이 없거나 기준이 달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텍스트로 읽기

전국 응급실이 오늘 내놓은 일반 가용병상은 4,603개다. 어제 4,553개보다 50개 늘었다. 그런데 병상이 0 이하로 떨어진 병원은 여섯 곳에서 네 곳으로 줄었는데도, 그 네 곳의 바닥은 더 깊어졌다.근거

전국 일반 가용병상4,603전일 대비 +50
0 이하 기관4곳전일 6곳, 모두 음수
서울 51곳 합계527전일 대비 +44
이송 우회 알림1곳전일 0곳

숫자를 낸 기관은 416곳이다. 간편조회에 노출된 417곳 가운데 경남 강일병원만 차단 상태로 값을 내보내지 않았고, 이 병원은 9월 17일 조회부터 이레째 같은 상태다.근거 집계 범위는 어제와 같으므로 50개 증가는 포착 범위가 아니라 실제 여력의 변화다.

4,603병상09-23
최저 4,477병상최고 4,677병상최근 4,603병상
중앙응급의료센터 간편조회 전국 16개 지역 응급의료기관의 일반 가용병상 합계다. 음수 표시 기관의 값도 그대로 더했고 차단으로 값이 비는 기관은 뺐다. 9월 20일은 전국 합계를 산출하지 못해 빠져 있다. 근거

사흘 연속 늘어 4,677개까지 올라갔던 수치는 연휴를 앞둔 주말 사이 4,497개까지 주저앉았다. 오늘 4,603개는 그 낙폭의 절반쯤을 되돌린 자리다. 9월 19일 고점에는 74개 모자란다.

합계는 늘었는데 바닥은 더 내려갔다

삼성서울병원은 전체 52병상에 마이너스 25병상이다. 어제 마이너스 15에서 10병상이 더 빠졌다. 이틀 전 5병상이었으니 이틀 사이 30병상이 사라진 셈의 움직임이고, 이번 추적 기간에 이 병원이 기록한 가장 깊은 값은 9월 16일의 마이너스 27이다. 오늘 값은 거기에 두 병상 차로 붙었다.근거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전체 30병상에 마이너스 22다. 9월 10일 이후 이 병원에서 확인된 가장 깊은 값이다. 어제 마이너스 16에서 여섯 병상 더 내려갔다. 전체 병상 대비로 보면 정원의 73%만큼을 초과해 안고 있다는 표시이며, 전국에서 초과 폭이 가장 큰 기관이다.

전국 일반 가용병상 0 이하 기관 (2026-09-23 조회)
기관지역오늘9월 22일전체병상
삼성서울병원서울−25−1552
분당서울대학교병원경기−22−1630
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서울−5−1228
서울대학교병원서울−2−524

정확히 0병상인 기관은 오늘 한 곳도 없다. 어제는 경기 국립암센터가 0병상이었다.근거

빠져나간 두 곳은 방향이 분명하다. 어제 마이너스 7이던 서울아산병원은 11병상으로 돌아섰고, 0병상이던 국립암센터는 3병상이 됐다. 서울성모병원과 서울대학교병원도 음수를 벗지는 못했지만 폭은 각각 7병상, 3병상 줄었다. 위쪽 두 곳이 깊어지는 동안 아래쪽 네 곳이 회복한 것이 오늘의 구도다.

서울은 하루 만에 44개를 되찾았다

서울 51개 기관 합계는 527병상이다. 어제 483병상에서 44병상 늘었고 16개 지역 가운데 증가폭이 가장 크다. 어제 서울에서만 66병상이 빠졌던 것을 생각하면 그 구멍의 3분의 2가 하루 만에 메워졌다. 다만 회복은 고르지 않다. 고대구로병원이 11에서 18로 오르는 사이 신촌세브란스병원은 10에서 7로 내려갔다.

서울 주요 기관 전일 대비 (2026-09-23 조회)
항목현재값9월 22일전체병상
서울 51곳 합계527483 
삼성서울병원−25−1552
서울아산병원11−736
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5−1228
서울대학교병원−2−524
고려대학교의과대학부속구로병원181129
연세대학교의과대학세브란스병원71039

전국으로 넓히면 늘어난 지역이 아홉 곳, 줄어든 지역이 일곱 곳이다. 어제 971병상으로 전국 최다였던 경기는 955병상으로 16병상 줄었지만 여전히 1위다. 전남·광주 통합은 14병상, 충북과 제주는 각각 9병상 줄었다.

전국 시도별 응급실 일반 가용병상 (2026-09-23 조회)
지역오늘9월 22일증감0 이하숫자 표시조회 기관
경기955971−1617373
전남·광주 통합537551−1405959
서울527483+4435151
경남351347+403536
부산321308+1302929
경북291278+1303131
인천256245+1102121
강원234227+702121
대구220207+1301919
전북217224−702020
충남213219−601818
충북192201−901515
대전119107+12099
울산92100−8077
제주5665−9066
세종2220+2022

증감의 합 +50이 어제 확정값 4,553과 오늘 4,603의 차이와 일치한다. 경남의 조회 기관 36곳 가운데 강일병원은 값이 없어 합계에서 뺐다.근거

새벽 두 시간, 분당서울대에 우회 알림이 걸렸다

16개 지역 응답의 알림을 모두 확인한 결과 적용 중인 이송 우회 알림은 한 건이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 '응급실 병상 포화'가 걸렸고 비고에는 '외부대기 다수'가 붙었다. 시작과 종료 시각은 한국시간 오늘 새벽 4시 8분부터 6시 8분까지다. 어제는 전국에서 한 건도 없었다.근거

같은 병원이 이틀 전에도 새벽 4시 36분부터 두 시간 동안 중증응급환자 포화 알림을 걸었다. 알림이 걸린 시간대와 오늘 마이너스 22라는 표시는 같은 곳을 가리킨다. 다만 간편조회 응답에는 조회 시각 필드가 없어서, 종료 시각이 이미 지났는지는 수집 시각으로만 짐작할 수 있다.

숫자가 양수여도 여력이 없는 자리

0 이하만 보면 오늘은 나아 보인다. 전체 병상 대비로 보면 얘기가 달라진다. 24병상짜리 국립암센터에 3병상, 39병상짜리 신촌세브란스에 7병상이 남았다. 권역응급의료센터인 고대안산병원은 22병상 중 6병상이다.

병상 대비 여유가 거의 없는 대형 기관 (2026-09-23 조회, 전체 20병상 이상)
기관지역가용전체병상
삼성서울병원서울−2552
분당서울대학교병원경기−2230
가톨릭대학교서울성모병원서울−528
서울대학교병원서울−224
국립암센터경기324
고려대학교의과대학부속안산병원경기622
연세대학교의과대학세브란스병원서울739
고신대학교복음병원부산924
전남대학교병원전남·광주926
울산대학교병원울산921
전북대학교병원전북1036
제주대학교병원제주1020
서울아산병원서울1136
대구파티마병원대구1125

이 표의 기관들은 중증환자를 받는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가 대부분이다. 병상 하나가 곧 중증 한 명을 뜻하는 자리다.근거

연휴는 내일 시작한다

응급실 메시지에 연휴 날짜를 콕 집은 고지가 늘었다. 제한과 확대가 함께 올라온다. 계명대학교대구동산병원은 외과 의료진 부재로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관련 환자를 받지 못한다고 적었고, 포항성모병원은 25일부터 27일까지 뇌경색 외 신경과 진료가 불가능하다고 알렸다. 반대로 강동성심병원은 안과를 연휴 사흘간 24시간 돌리고,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의 야간 수용 범위를 연휴에 한해 넓힌다.

추석 연휴 기간을 특정한 응급실 고지 (2026-09-23 조회)
기관지역방향내용
계명대학교대구동산병원대구제한외과 의료진 부재로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관련 환자 수용 불가
포항성모병원경북제한9월 22일과 25일부터 27일까지 뇌경색 외 신경과 진료 불가
고려대학교의과대학부속안산병원경기제한안과는 9월 24·25·27일 10시부터 17시까지만 응급실 협진 가능
성심의료재단강동성심병원서울확대안과 평소 08시부터 22시까지 진료, 연휴 24일부터 26일까지는 24시간 진료
세종충남대학교병원세종확대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가 24일부터 27일까지 22시부터 익일 10시까지 소아 수용, 평소 이 시간대는 응급·가정분만 신생아와 심폐소생술 필요 환자 등으로 제한

정부가 내놓은 연휴 계획은 지난 21일 자료에 담겼다. 응급의료기관 416곳이 나흘 내내 24시간 진료를 유지하고, 문 여는 병원과 의원, 보건소, 약국은 하루 평균 8,294곳이다. 문제는 분포다. 연휴 첫날 11,781곳이 열지만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5,231곳으로 절반 아래로 떨어진다.근거

추석 연휴 문 여는 의료기관·약국 계획 (보건복지부, 2026-09-21 배포)
구분9월 24일9월 25일9월 26일9월 27일일평균
응급의료기관416416416416416
병원738341661579580
의원3,8451,2402,6702,5842,585
보건소 등291227159190217
약국6,3782,8944,4533,8074,383
총계11,7815,2318,4727,6898,294

응급의료기관 416곳은 권역응급의료센터 44곳, 지역응급의료센터 139곳, 지역응급의료기관 233곳이다. 응급의료시설 113곳은 여기에 들어 있지 않다. 이 숫자는 정부 계획이며 오늘 간편조회의 실제 병상 표시와는 다른 자료다.

재는 숫자가 아직 없다

보건복지부는 9월 21일 전국 시·도가 응급환자 이송지침 정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질환별 가용 의료기관 명시, 이송과 수용의 구체적 기준, 우선수용병원 지정이 지침에 들어갔다. 10월부터 복지부와 소방청이 현장 적용을 점검하고 권역응급의료센터를 44곳에서 53곳으로 늘린다.근거

그 지침이 실제로 작동하는지를 재는 숫자는 오늘도 없다. 복지부 보도자료 목록의 최신 등록일은 9월 22일이고 이날 올라온 아홉 건에 응급의료과 자료는 없다.근거 소방청 목록의 최신 글도 9월 22일자 벌초·성묘 안전 자료와 전기레인지 화재예방 자료이며, 수용 거부나 재이송 건수를 담은 자료는 없다.근거 미공표를 0건으로 읽지는 않는다. 오늘 전국에서 수용 거부가 몇 건 있었는지는 확인하지 못한 값으로 남는다.

그래서 오늘 우리가 가진 것은 병상 숫자와 알림 한 건뿐이다. 가용병상 4,603개는 연휴 직전 응급실이 내놓은 여력의 총량이고, 분당서울대의 마이너스 22와 삼성서울의 마이너스 25는 그 총량이 고르게 퍼져 있지 않다는 표시다. 내일부터 나흘, 이 두 숫자가 어느 쪽으로 움직이는지가 연휴 응급의료의 실제 성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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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내 손안의 응급실 - 간편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09-23

    서울 51개 기관의 일반 가용병상을 기관별로 읽어 합계 527병상을 산출했다. 삼성서울 −25(전체 52), 서울성모 −5(28), 서울대 −2(24)의 0 이하 3곳과 서울아산 11병상 복귀, 고대구로 18병상, 신촌세브란스 7병상을 확인했다. 강동성심병원의 추석 연휴 안과 24시간 진료 고지도 이 응답에서 확인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09-23

    경기 73개 기관 합계 955병상과 분당서울대 −22(전체 30)를 확인했다. 같은 응답의 adMessages에서 분당서울대의 응급실 병상 포화 알림(코드 02, startDtm 1790104080·endDtm 1790111280)을 확인했고, 국립암센터 3병상 복귀, 부천성모 28병상, 고대안산 6병상과 안과 연휴 협진 시간 고지도 읽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09-23

    전남·광주 통합 59개 기관 합계 537병상을 산출했다. 전남대학교병원 9병상(전체 26), 성가롤로병원 7병상, 곡성사랑병원 5병상 표시 유지를 확인했으며 0 이하 기관과 이송 우회 알림은 없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09-23

    경남 조회 기관 36곳 중 숫자를 표시한 35곳 합계 351병상을 산출했다. 강일병원이 9월 17일 조회부터 이레째 isBlocked 상태로 값이 비어 합계에서 제외된 것을 확인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09-23

    부산 29개 기관 합계 321병상을 산출했다. 고신대학교복음병원 9병상(전체 24), 어제 0병상에서 회복한 삼육부산병원 6병상을 확인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09-23

    경북 31개 기관 합계 291병상을 산출했다. 포항성모병원의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뇌경색 외 신경과 진료 불가 고지를 응급실 메시지에서 확인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09-23

    인천 21개 기관 합계 256병상을 산출했다. 0 이하 기관과 적용 중인 이송 우회 알림은 없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09-23

    강원 21개 기관 합계 234병상을 산출했다. 연세대학교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27병상(전체 29)이 전국 상위권임을 확인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09-23

    전북 20개 기관 합계 217병상을 산출했다. 전북대학교병원 10병상(전체 36), 예수병원 21병상(전체 38)을 확인해 병상 대비 여유가 적은 대형 기관 목록에 반영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09-23

    충남 18개 기관 합계 213병상을 산출했다. 순천향대학교부속천안병원 16병상, 단국대학교병원 21병상으로 전일 걸려 있던 이송 제한 알림은 없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09-23

    대구 19개 기관 합계 220병상을 산출했다. 대구파티마병원 11병상(전체 25), 칠곡경북대학교병원 12병상(전체 23)을 확인했고 계명대학교대구동산병원의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외과 수용 불가 고지를 읽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09-23

    충북 15개 기관 합계 192병상을 산출했다. 충북대학교병원 23병상(전체 30)으로 전국 상위권이다.

  • mediboard.nemc.or.kr자료 기준: 2026-09-23

    대전 9개 기관 합계 119병상을 산출했다. 충남대학교병원 13병상(전체 28), 건양대학교병원 20병상을 확인했다.

  • mediboard.nemc.or.kr자료 기준: 2026-09-23

    울산 7개 기관 합계 92병상을 산출했다. 울산대학교병원 9병상(전체 21)과 동강병원 23병상(전체 24)을 확인했다.

  • mediboard.nemc.or.kr자료 기준: 2026-09-23

    제주 6개 기관 합계 56병상을 산출했다. 제주대학교병원 10병상(전체 20)을 확인했다.

  • 내 손안의 응급실 - 응급실 병상 정보 조회 (세종)중앙응급의료센터자료 기준: 2026-09-23

    세종 2개 기관 합계 22병상을 산출했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의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가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22시부터 익일 10시까지 소아를 수용한다는 고지를 확인했다.

  • 보도자료보건복지부자료 기준: 2026-09-23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목록을 열어 최신 등록일이 2026년 9월 22일이고 이날 아홉 건에 응급의료과 자료가 없음을 확인했다. 전국 응급환자 수용 거부 건수는 오늘도 공표되지 않았다.

  • 보도자료소방청자료 기준: 2026-09-23

    소방청 보도자료 목록을 열어 최신 글이 2026년 9월 22일자 벌초·성묘 안전 자료와 전기레인지 화재예방 자료임을 확인했다. 응급환자 수용 거부와 재이송 건수를 담은 자료는 목록 첫 화면에 없었다.

  • 추석 연휴에도 응급의료체계 24시간 가동 병·의원, 약국 하루 평균 8,294곳 운영보건복지부자료 기준: 2026-09-21

    추석 연휴 응급의료체계 자료다.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응급의료기관 416곳의 24시간 진료 유지, 하루 평균 8,294곳 운영, 날짜별 총계 11,781곳과 5,231곳, 8,472곳, 7,689곳을 확인했다.

  • 전국 시·도 응급환자 이송지침 정비 마무리, 추석 연휴 앞두고 현장 이행도 챙긴다보건복지부자료 기준: 2026-09-21

    전국 시·도 응급환자 이송지침 정비 완료와 단계적 적용, 10월부터 복지부·소방청 현장 점검, 권역응급의료센터 44곳에서 53곳 확대 지정 계획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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