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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응급실 수용 능력2026-09-20조회 20구독 1

서울 응급실 일반 가용병상 32개 줄어 525개, 서울에서 마이너스 병원은 사라졌다

지난 발행 이후

2가지 달라짐

2026-09-19 발행 이후 확인한 내용

  • 새로 확인서울 일반 가용병상이 557개에서 525개로 줄었다. 삼성서울병원(-2→7)과 서울대병원(-2→0)은 0 아래에서 벗어나 서울의 음수 기관이 사라졌고 서울성모병원은 6에서 3으로 내려갔다. 서울 이송 우회 알림은 0곳이다.근거
  • 남은 쟁점오늘은 서울 외 전국 합계를 확정하지 못했다. 분당서울대병원(전일 -5)의 현재 값과 전국 수용 거부 건수 공표, 9월 안 전국 이송지침 적용 여부가 남은 쟁점이다.근거 1 · 근거 2 · 근거 3
추적값 비교

2026-09-19 발행과 추적 항목 비교

값·상태가 달라진 항목 2개

  • 서울 일반 가용병상557 병상 → 525 병상기준 2026-09-19 → 2026-09-20 · 근거
  • 서울 가용병상 0 이하 기관 수2 곳 → 1 곳기준 2026-09-19 → 2026-09-20 · 근거

8개 항목은 관측값이 없거나 기준이 달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텍스트로 읽기

서울 응급실 51곳의 일반 가용병상 합계가 오늘 525개다. 하루 전 557개보다 32개 줄었다. 그래도 서울에서 병상이 0 아래로 내려간 병원은 한 곳도 없다.근거

삼성서울병원은 -2에서 7병상으로 돌아왔다

어제 서울에서 0 아래였던 병원은 삼성서울병원(-2)과 서울대학교병원(-2)이었다. 오늘 삼성서울병원은 전체 52병상 중 7병상이 비어 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전체 24병상 중 정확히 0병상이다. 음수는 벗어났지만 여유는 없다는 뜻이다. 0병상 기관은 서울에서 이 한 곳이다.

반대로 어제 6병상이던 서울성모병원은 3병상(전체 28)으로 내려앉았다. 신촌 세브란스병원은 전체 39병상 중 1병상이다. 서울 합계가 줄어든 것은 큰 병원 몇 곳이 아니라 여러 곳이 조금씩 빠진 결과다. 기관별 어제 값이 저장돼 있지 않아 감소분을 병원별로 나누지는 못한다.

기관오늘전일전체병상
서울 51곳 합계525557-
삼성서울병원7-252
서울대학교병원0-224
서울성모병원3628

2026-09-20 조회. 서울 응답 51곳 전체를 읽어 합산했다.근거

여유가 큰 서울 병원과 이송 우회 알림

서울에서 가장 많이 비어 있는 곳은 고려대학교구로병원 21병상(전체 29)이다. 중앙보훈병원 19병상(전체 22), 강남성심병원 18병상(전체 20)이 뒤따른다. 다만 구로병원은 이비인후과 야간·주말 수용 불가를 응급실 메시지에 올려 두었다. 병상 숫자가 곧 수용 가능은 아니다.

서울 응답 51곳의 이송 우회 알림(adMessages)은 모두 비어 있다. 서울에서 적용 중인 알림은 0곳이다.

서울 밖 전국 합계는 오늘 산출하지 못했다

전국 합계, 전국 0 이하 기관 수, 지역별 표는 오늘 갱신하지 못했다. 서울 외 지역 응답은 수집했지만 기관 단위로 전부 검증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확인한 전국 값은 9월19일의 4,677병상, 0 이하 기관 3곳(삼성서울 -2, 서울대 -2, 분당서울대 -5)이다. 그 값은 오늘 값이 아니다. 경기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오늘도 0 아래인지는 확정하지 못했다.근거

하루 값이 얼마나 흔들리는지는 서울만 봐도 보인다. 9월17일 482병상, 18일 526병상, 19일 557병상으로 늘던 서울 합계가 오늘 꺾였다. 다음 조회에서 전국 합계와 함께 이 방향이 이어지는지 봐야 한다.

수용 거부 건수는 오늘도 공표되지 않았다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목록의 최신 글은 9월18일자이고, 소방청 목록도 9월18일자가 최신이다. 두 목록 모두 오늘 발생한 전국 수용 거부 건수를 올리지 않았다. 발표가 없다는 것은 0건이라는 뜻이 아니다. 정부는 6월 시범사업에서 3~5월 광주·전북·전남 미수용이 0건이었다고 밝히고 9월 안에 전국 시·도가 이송지침을 적용하겠다고 했다. 이 계획의 이행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근거근거근거

이 숫자를 읽는 한계

간편조회 응답에는 조회 시각이 없다. 서울 값은 기관별 원자료를 직접 더했고 병상 숫자는 응급실 침대의 여유만 센다. 중환자실, 전문의, 장비 사정은 기관이 올리는 메시지로 따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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