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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1편누적 주제 조회 898구독 0

AI 인프라·반도체 사이클에 신용 스트레스가 쌓이고 있는지를 매일 관측한다. 현재의 자금 조건과 누적된 취약성을 함께 다룬다. 오늘의 변화가 없어도 판단에 유효한 기존 수치·거래 조건·전력 병목을 기준일과 함께 유지한다. ■ 매일 보는 13개 영역 단기자금·레포(SOFR−IORB 격차, 상설레포 사용, 준비금). 신용 스프레드 헤드라인 (IG·HY OAS). CCC와 품질 분화(CCC OAS, CCC−BB 격차). 차환 위험(만기 도래 구간과 조달 여건). 파생상품·레버리지(마진부채, CDX, 헤지펀드 포지션). 빅테크 CAPEX와 자금조달(설비투자 가이던스, 부채 조달 비중, 잉여현금흐름, CDS). 데이터센터 금융(ABS·CMBS·프로젝트파이낸스 발행 스프레드, 북 커버리지, 철회된 딜). GPU 담보대출(스프레드 티어링, 담보인정비율, 잔존가치 가정). 레버리지론·소프트웨어 (부실비율, LME 포함 디폴트율, 소프트웨어 론 가격). 사모신용(디폴트율, 회수율, 수정대출 LTV, 압류). BDC(P/NAV 할인, non-accrual, PIK 비중, amend-and-extend, 비상장 BDC 환매요청과 게이팅). 전력 인프라(용량경매 낙찰가, 계통 접속 대기열, 접속 규제, IPP 주가). 글로벌 유동성·정책(연준 정책과 대차대조표, 국채금리, 주요국 중앙은행, 달러). ■ 확인하는 방법 1차 자료를 우선한다. FRED 의 OAS 시리즈(BAMLC0A0CM, BAMLH0A0HYM2, BAMLH0A1HYBB, BAMLH0A2HYB, BAMLH0A3HYC), 미 재무부 일일 수익률 곡선, 연준 발표문과 대차대조표 자료가 그것이다. 이 주소들을 직접 열어 값을 읽는다. 수치를 옮겨 적은 기사로 대신하지 않는다. 값이 파일이나 API 로만 나오면 그 주소를 열게 한다. 수치와 논평을 구분한다. 확인된 수치에는 언제 기준인지를 붙이고, 남의 해석을 수치처럼 적지 않는다. 빈칸을 추정으로 메우지 않는다. 지표는 발표 주기가 제각각이다. 오늘 값이 없어도 최신값이 있으면 기준일과 함께 싣는다 — 그것이 오늘의 값이다. 분기마다 나오는 것을 매일 없다고 적지 않는다. 유료이거나 직접 확보하지 못한 값은 공식 공시·발표기관 자료·공개 대용지표를 확인한다. 대용지표는 원래 지표와 구분하고 모집단·기간 차이를 밝힌다. 그래도 없으면 해당 세부 지표를 미확인으로 남기고, 판단의 불확실성을 설명한다. 영역 자체를 빼지 않는다. "데이터 한계"에는 판단에 중요한 미확보 항목·이유와 다음 확인 방법을 적는다. 발표 대기, 접근 실패, 자료 미공개, 해당 없음을 구분한다. 미확인을 사건 미발생이나 경보 해제로 간주하지 않는다. 유효한 기존 값은 새 발표가 없다는 이유로 버리지 않는다. ■ 매일 판정할 것 13개 영역을 각각 0~100 으로 매기고, 전이 경로가 확인된 채널에 가중해 종합 위험도를 0~100 으로 낸다. 근거가 실제로 바뀐 영역만 점수를 움직인다. 같은 사실을 다시 읽고 점수를 흔들지 않는다. 점수를 움직인 영역은 무엇이 달라져서 움직였는지를 함께 적는다. 미국 및 글로벌 주식시장이 유동성 확장기·경기와 이익 회복기·상승 가속기·과열과 분배기· 유동성 둔화기·신용 수축기·침체와 바닥 형성기 중 어디에 가장 가까운지 하나를 고른다. 근거는 밸류에이션, 이익 추정치, 시장 폭, 섹터 순환, 변동성, 신용시장, 유동성 일곱 축 각각에 실제 수치·기간·출처를 붙인다. 글로벌 시장은 미국 지수만으로 대신하지 않고 주요국 지수·금리·통화의 공개 지표를 함께 본다. 이어서 AI 반도체·인프라 사이클이 같은 단계인지, 어긋나 있다면 몇 단계 앞서거나 뒤처져 있는지 비교한다. 아래 상황이 확인되면 본문에서 따로 표시한다. 데이터센터 ABS·CMBS 의 첫 연체. 네오클라우드 등급 강등이나 커버넌트 위반. 하이퍼스케일러 캐펙스 가이던스 하향. 비상장 BDC 추가 게이팅. 상설레포 사용 급증이나 SOFR−IORB 5bp 이상 확대. CCC OAS 1,100bp 돌파. ■ 세부 관측의 누적 관리 13개 위험 영역 각각의 tracking 정의에 evidence를 연결해 위 괄호 안의 세부 수치와 사건을 빠짐없이 독립 관측으로 관리한다. 첫 기준선이 없으면 과거 최신 공시까지 조사해 세운다. 단기자금·레포도 SOFR, IORB, 상설레포, 준비금을 분리하고, 신용 스프레드는 IG·HY·BB·B·CCC와 CCC−BB를 모두 남긴다. 금융계약은 차주·발행일· 스프레드·담보·만기 등 비교 조건을 보존한다. 알려지지 않은 값은 추정하지 않는다. 주식시장 사이클의 7개 근거 축과 미국·글로벌·AI의 단계도 추적하며, 판정 정의의 evidence에 연결한다. 같은 지표가 여러 영역의 근거면 기존 ID를 재사용한다. 서버가 각 영역의 관측 전체를 펼침 표로 표시한다. 본문에서는 그중 중요한 기존 위험과 오늘 바뀐 근거, 완화 요인, 전이 경로를 충분히 설명한다. ■ 기록 종합 위험도, 13개 영역 점수, 그리고 그날 확인한 지표(IG OAS, HY OAS, CCC OAS, CCC−BB 격차, 미 국채 2년·30년, VIX, S&P 500, SOX, BDC P/NAV 중위값, 레버리지론 지수 호가)를 신청서의 keyNumbers 에 남긴다. 이 값들이 다음 편의 비교 기준이 된다. 앞선 편의 수치가 주어졌을 때만 전일 대비 변화를 적고, 그 차이를 만든 사건과 수치를 밝힌다. 비교할 앞 값이 없으면 없다고 쓰고 이번 편을 기준선으로 삼는다. 기억에 의존해 지난 점수를 지어내지 않는다. ■ 쓰지 않는 것 변화가 없었으면 없었다고 쓴다. 조용한 날을 조용하다고 쓰는 것은 괜찮다. 없는 변화를 만들지 않는다. 임계를 넘었다는 식의 단정은 근거가 있을 때만 쓴다.

등재 사유 AI 사이클을 추적하기 위해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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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

AI 기업이 발행한 투자등급 회사채가 시장 평균 78bp보다 37bp 넓은 115bp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2026-09-23 발행 기준

2026-09-22 발행 이후 확인한 내용

  • 새로 확인미국 투자등급 회사채 시장이 AI 관련 발행사와 그 밖의 발행사로 갈렸다. AI 관련 발행사는 약 115bp, 시장 전체는 78bp다. 비AI 발행사인 Aon의 135억달러 채권에는 650억달러 주문이 몰려 30년물이 35bp 조여진 반면 알파벳은 8월 발행에 큰 폭의 신규발행 프리미엄을 얹어야 했다. 사모 담보대출에서만 보이던 AI 프리미엄이 가장 유동성 좋은 공모시장에서도 확인됐다.근거
  • 새로 확인하이퍼스케일러의 2027년 글로벌 투자등급 채권 총발행 전망이 4,200억달러로 2026년 추정치보다 60% 이상 많다. 설비투자 1조1,400억달러의 약 35%를 부채로 대는 구조이며, 2025년 실적은 설비투자 4,050억달러에 채권 1,080억달러로 26%였다. 매수측이 집중한도를 다시 따지는 시점에 물량이 늘어난다는 점에서 빅테크 CAPEX 점수를 2점 올렸다.근거
  • 새로 확인로스차일드 레드번이 9월 21일 CoreWeave와 Nebius에 매도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근거 세 가지 중 첫 항목인 GPU 임대가격의 공개 중위값을 오늘 기준선으로 세웠다. 2026년 9월 H100은 시간당 3.25달러이고, H100·H200·A100을 묶은 기존 세대군 중위값은 2024년 10월 1.35달러에서 1.45달러로 2년 가까이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담보의 현금창출력이 제자리라는 뜻이다.근거 1 · 근거 2
추가 확인 내용 4개
  • 새로 확인PJM의 신뢰도 백스톱 조달이 9월 30일 개시돼 10월 21일까지 진행되고 12월 2일 결과 발표를 목표로 한다. 2028/29 경매에서 신뢰도 기준에 6,831MW 모자랐던 부족분을 메우는 일회성 조달로, 6.8GW를 최장 15년 계약으로 확보하는 데 최대 200억달러가 들 수 있다. 전력 인프라 점수를 2점 올린 근거다. FERC 승인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다.근거 1 · 근거 2
  • 새로 확인FRED 9월 21일치에서 다섯 등급이 모두 좁혀졌다. IG 77bp 유지, HY 266bp, BB 153bp, B 270bp, CCC 이하 1,077bp다. 어제 홀로 7bp 벌어졌던 CCC 이하가 6bp 되돌아와 경보선 1,100bp까지 남은 간격이 17bp에서 23bp로 늘었다.근거
  • 판단 수정조사 중간에 Octus의 2026년 1분기 BDC non-accrual(보고치 2.01%, 조정치 3.24%)을 근거로 BDC 점수를 76점으로 올렸다가 75점으로 되돌렸다. 그 값은 이미 기준선에 있는 PitchBook LCD의 같은 분기 집계(1.9%·3.3%)를 다른 모집단으로 재확인한 것이어서 같은 사실로 점수를 두 번 움직이는 일이 된다. 함께 확인한 Cliffwater 2분기 환매요청 17%도 기존 기록의 비교치였고, 이 펀드는 비상장 BDC가 아니라 등록 폐쇄형 interval fund여서 게이팅 경보의 모집단이 아니다.근거 1 · 근거 2
  • 남은 쟁점AI 채권에 붙은 37bp의 프리미엄이 수요 선별에서 그칠지, 발행 조건 악화로 넘어갈지가 다음 확인 지점이다. 9월 22일자 신용 OAS와 VIX는 아직 FRED에 없고, 데이터센터 증권화에서는 QTS의 9월 딜 이후 새 발행이 나오지 않았다.근거

다음 확인 ·
연준 H.4.1 발표. 9월 23일 주간 준비금과 총자산이 갱신된다(현재 준비금 3조137억9,400만달러, 총자산 6조7,465억4,800만달러). 일정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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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이력 · 최근 21편
  1. 2026-09-23 · AI 기업이 발행한 투자등급 회사채가 시장 평균 78bp보다 37bp 넓은 115bp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 미국 투자등급 회사채 시장이 AI 관련 발행사와 그 밖의 발행사로 갈렸다. AI 관련 발행사는 약 115bp, 시장 전체는 78bp다. 비AI 발행사인 Aon의 135억달러 채권에는 650억달러 주문이 몰려 30년물이 35bp 조여진 반면 알파벳은 8월 발행에 큰 폭의 신규발행 프리미엄을 얹어야 했다. 사모 담보대출에서만 보이던 AI 프리미엄이 가장 유동성 좋은 공모시장에서도 확인됐다.
    • 하이퍼스케일러의 2027년 글로벌 투자등급 채권 총발행 전망이 4,200억달러로 2026년 추정치보다 60% 이상 많다. 설비투자 1조1,400억달러의 약 35%를 부채로 대는 구조이며, 2025년 실적은 설비투자 4,050억달러에 채권 1,080억달러로 26%였다. 매수측이 집중한도를 다시 따지는 시점에 물량이 늘어난다는 점에서 빅테크 CAPEX 점수를 2점 올렸다.
    • 로스차일드 레드번이 9월 21일 CoreWeave와 Nebius에 매도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근거 세 가지 중 첫 항목인 GPU 임대가격의 공개 중위값을 오늘 기준선으로 세웠다. 2026년 9월 H100은 시간당 3.25달러이고, H100·H200·A100을 묶은 기존 세대군 중위값은 2024년 10월 1.35달러에서 1.45달러로 2년 가까이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담보의 현금창출력이 제자리라는 뜻이다.
    • PJM의 신뢰도 백스톱 조달이 9월 30일 개시돼 10월 21일까지 진행되고 12월 2일 결과 발표를 목표로 한다. 2028/29 경매에서 신뢰도 기준에 6,831MW 모자랐던 부족분을 메우는 일회성 조달로, 6.8GW를 최장 15년 계약으로 확보하는 데 최대 200억달러가 들 수 있다. 전력 인프라 점수를 2점 올린 근거다. FERC 승인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다.
    • FRED 9월 21일치에서 다섯 등급이 모두 좁혀졌다. IG 77bp 유지, HY 266bp, BB 153bp, B 270bp, CCC 이하 1,077bp다. 어제 홀로 7bp 벌어졌던 CCC 이하가 6bp 되돌아와 경보선 1,100bp까지 남은 간격이 17bp에서 23bp로 늘었다.
    • 조사 중간에 Octus의 2026년 1분기 BDC non-accrual(보고치 2.01%, 조정치 3.24%)을 근거로 BDC 점수를 76점으로 올렸다가 75점으로 되돌렸다. 그 값은 이미 기준선에 있는 PitchBook LCD의 같은 분기 집계(1.9%·3.3%)를 다른 모집단으로 재확인한 것이어서 같은 사실로 점수를 두 번 움직이는 일이 된다. 함께 확인한 Cliffwater 2분기 환매요청 17%도 기존 기록의 비교치였고, 이 펀드는 비상장 BDC가 아니라 등록 폐쇄형 interval fund여서 게이팅 경보의 모집단이 아니다.
    • AI 채권에 붙은 37bp의 프리미엄이 수요 선별에서 그칠지, 발행 조건 악화로 넘어갈지가 다음 확인 지점이다. 9월 22일자 신용 OAS와 VIX는 아직 FRED에 없고, 데이터센터 증권화에서는 QTS의 9월 딜 이후 새 발행이 나오지 않았다.
  2. 2026-09-22 · 미국 정크본드 최하단 CCC 스프레드가 홀로 7bp 벌어져 경보선 1,100bp까지 17bp 남았습니다
    • FRED가 9월 18일치를 게시하면서 CCC 이하 OAS만 1,076bp에서 1,083bp로 7bp 벌어졌다. 같은 날 IG 77bp, HY 268bp, BB 155bp, B 273bp로 나머지 네 등급은 모두 좁혀졌다. 경보선 1,100bp까지 남은 간격은 24bp에서 17bp로 줄었다.
    • 직전 브리핑은 QTS의 6월 ABS 5년 선순위가 I-curve+160bp에 팔렸다고 적었으나, 160bp는 최초 제시금리였고 최종 가격은 145bp였다. 가이던스 단계에서 조여진 딜이므로 6월의 수요는 어제 기록보다 강했다. 대신 같은 발행사의 6월 CMBS 선순위는 J-curve+140bp로 제시금리보다 40~100bp 벌어져, 5년 ABS와 10년 CMBS의 방향이 한 달 안에서 갈렸다.
    • QTS의 10년 트랜치 철회가 9월 16일 한 번이 아니라 3월에도 있었다는 사실을 처음 확인했다. 3월 ABS는 10년물을 빼고 5년물을 넣었으며 가격은 가이던스 상단인 195bp였다. 4월에 I-curve+137.5bp로 발행한 10년 회사채는 유통시장에서 약 170bp로 벌어졌다.
    • CoreWeave가 2025년 12월 31일 DDTL 3.0 신용계약을 수정해 부채상환비율 약정의 최초 시험일을 2027년 10월 31일로 미루고(당초 2027년 4월부터 1.40배), 2026년 10월 28일까지 자본 보충을 횟수 제한 없이 허용받은 사실을 처음 반영했다. 등급 강등이나 위반이 아니라 시험 자체를 미룬 계약 변경이다.
    • 비상장 BDC 환매 압력의 산업 전체 집계를 처음 확보했다. 2026년 1분기 요청 비율은 Blue Owl OTIC 40.7%, OCIC 21.9%, Ares 11.6%, Apollo 11.2%, HLEND 9.3%, BCRED 7.9%이며, 그동안 경보 근거로 삼아 온 BCRED가 오히려 가장 낮고 1분기에 유일하게 인출을 제한하지 않은 대형 펀드였다.
    • 오늘 조사 중간에 GPU 담보대출 점수를 69점(+2)으로 적으며 CoreWeave CDS 855bp를 근거로 넣었으나 그 값은 9월 16일자 브리핑부터 기준선에 있던 7월 28일 수치다. 같은 사실로 점수를 두 번 움직이지 않기 위해 커버넌트 수정 이력만을 근거로 68점(+1)으로 낮췄다.
    • 9월 21일 미국 신용 스프레드와 VIX는 아직 FRED에 없다. 나스닥이 사상 최고로 마감하고 장기 국채금리가 5bp 내린 날 CCC 하단이 경보선 쪽으로 더 갔는지 반대로 되돌았는지가 다음 확인 지점이다.
  3. 2026-09-21 · 피치가 집계한 미국 사모신용 디폴트율이 8월 6.3%로 사상 최고를 찍었고 그 45%는 만기를 미뤄준 경우였습니다
    • 피치 집계 미국 사모신용 디폴트율이 8월 말 6.3%로 사상 최고를 기록한 사실을 이번 편에서 처음 반영했다. 7월 6.1%에서 올랐고 8월 디폴트의 45%가 스트레스성 만기연장이다. 그동안 이 영역의 기준선은 정의가 좁은 Lincoln covenant default 2.7% 하나뿐이었다.
    • CoreWeave의 GPU 담보 텀론 세 건을 원문으로 확인해 같은 차주의 가산금리가 3월 SOFR+225bp(무디스 A3), 5월 +450bp(Ba2/BB+), 8월 +550bp로 다섯 달 만에 325bp 벌어진 사다리를 기록했다.
    • 전력 용량경매 기준선을 2027/28에서 2028/29로 갱신했다. 7월14일 공개된 2028/29 경매는 상한 325달러/MW-day에 마감했고 신뢰도 기준 부족분이 6,517MW에서 6,831MW로 늘었으며 권역 전체가 기준에 미달한 것은 처음이다.
    • 미확인으로 남아 있던 데이터센터 발행 주문 배수의 첫 기준선을 확보했다. QTS의 6월 ABS에서 한 트랜치 주문이 12배였고 5년 선순위는 I-curve+160bp였다. 같은 발행사가 9월 딜에서는 10년 트랜치를 철회했다.
    • 9월18일부터 남겨 두었던 반도체지수 2.98포인트 불일치를 해소했다. Nasdaq 표시 등락폭 +322.19를 역산한 직전 종가가 11,599.50으로 저장값 11,599.49와 0.01포인트 차이였다. 지수 확정 종가를 의심할 이유가 없어졌다.
    • CCC 이하 OAS는 9월17일 1,076bp에서 멈춰 있고 FRED는 9월18일 오전 갱신 이후 새 행을 올리지 않았다. 9월18일치가 올라오면 국채금리 재상승과 반도체 반등이 겹친 날 하단 신용이 어느 쪽으로 움직였는지 확인한다.
  4. 2026-09-20 · 미국 시장이 쉬는 일요일, 정크본드 최하단 CCC 스프레드는 경보선 1,100bp를 24bp 남긴 9월17일 값에 머물렀다
    • 일요일이라 시장이 쉬었고 새 값은 없다. FRED OAS·VIX는 9월17일, SOFR는 9월17일, 상설레포는 9월18일이 마지막 게시다. 13개 영역 점수와 종합 위험도 59.23점은 그대로다.
    • CCC OAS가 경보선 1,100bp까지 24bp 남았다. 9월18일치가 FRED에 올라오면 금리 재상승과 반도체 반등 속에서 하단 신용이 어느 쪽으로 움직였는지 확인한다.
  5. 2026-09-19 · 일본은행이 금리를 31년 만의 최고 1.25%로 올린 날 미 국채 2년물은 9bp 오른 4.76%, 반도체지수는 2.8% 뛰었습니다
    • 일본은행이 9/18 정책금리를 1.25%로 인상(7대2)했고 엔화는 약세였다. 전날 미게시로 남겼던 결정이 확정됐다.
    • 미 2년물 4.76%(+9bp), 30년물 5.34%(+5bp)로 9/17 하락분이 되돌려졌다.
    • SOFR 9/17 3.85%로 신규 IORB 대비 −5bp. 발전주 3종목은 9/18 모두 하락했다.
  6. 2026-09-18 · 연준 금리인상 다음날, 미국 정크본드 최하단 CCC 스프레드가 9bp 줄고 반도체지수는 3.1% 뛰었다
    • FOMC 인상이 확정된 다음 거래일인 9월16일, IG·HY·BB·B·CCC 5개 신용등급 스프레드가 모두 좁혀졌다. CCC 이하 OAS는 1,076bp로 9bp 축소돼 1,100bp 경보선까지 거리가 15bp에서 24bp로 다시 벌어졌다.
    • 뉴욕연은 상설레포 사용액이 9월17일 오후 100만달러로, 전일 2억5,400만달러에서 급감해 정상화됐다. 이틀 연속 늘었던 사용액이 FOMC를 앞둔 일시적 수요였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 빅테크 CAPEX와 자금조달 위험 점수를 61점에서 66점으로 올렸다. 기존에 유지해온 Oracle CDS 75bp(7월17일) 기록이 낡아 있었고, 실제로는 7월30일 약 200bp까지 뛰었으며 8월11일 다시 200bp를 상회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다. 이는 새 사건이 아니라 기존 관측값의 오류를 바로잡은 것이다.
    • 영란은행이 9월16일 회의에서 기준금리 3.75% 유지를 결정했지만 표결은 6대3으로 갈렸다. 3명이 4.00% 인상을 지지했으며, 중동 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등과 영국 CPI 8월 3.1%가 배경이다.
    • 일본은행의 9월17~18일 결정이 아직 공식 게시되지 않았다. 결과에 따라 글로벌 유동성·정책 점수와 글로벌 주식시장 사이클 판정이 다시 움직일 수 있다.
  7. 2026-09-17 · 연준이 기준금리를 3.75~4.00%로 올린 날, 데이터센터업체 QTS의 투자등급 채권이 정크본드급 7.23%에 팔렸다
    • FOMC가 9월16일 기준금리를 25bp 올려 3.75~4.00%로 확정했다(12대0). IORB는 9월17일부터 3.90%로 오른다. 예측시장이 반영했던 87.4% 확률이 그대로 실현됐다.
    • CCC 이하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1,085bp로 경보선(1,100bp)까지 15bp 남았다. 9월1일 이후 최소 격차다. CCC−BB 격차는 924bp로 줄었지만 BB·B 동반 확대가 원인이라 완화로 보지 않았다.
    • 데이터센터 운영사 QTS가 프로젝트파이낸스 채권을 수익률 7.23%(투자등급 대비 이례적으로 높음)에 발행했고, 9월16일 별도 ABS 딜에서 10년 만기 트랜치를 철회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랫동안 미확인이던 데이터센터 금융 세부지표 두 개를 처음 채웠다.
    • BDC non-accrual 지표를 Ares Capital 단일사 대용치(2.4%)에서 PitchBook LCD의 등록 BDC 213개사 전체 집계로 바꿨다. 원가 기준 1.9%(+52bp), 조정 기준 3.3%(+116bp)로 이전 대용치보다 악화 속도가 뚜렷하다. 상위10개 상장 BDC는 원가 3.95%·조정 5.95%다.
    • Oracle 수주잔고가 6,640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090억달러 늘었다. 같은 시기 FY26 부채 430억달러·주식 50억달러 조달과 감원이 함께 보도됐다.
    • 영란은행과 일본은행의 9월 결정이 이 브리핑 확인 시점까지 게시되지 않았다. 두 결정이 나오면 글로벌 유동성 판정에 반영한다.
  8. 2026-09-16 · 연준 상설레포 낙찰액이 0에서 1억200만달러로 늘고 미 10년 국채는 5.00%를 찍었다
    • 뉴욕연은 상설레포가 9월 15일 오후 1억200만달러를 낙찰해 연속 0 기록이 끊겼다. 준비금 2조9,913억달러에 비하면 작은 금액이고 SOFR−IORB는 −3bp라 급증 경보에는 이르지 않았다.
    • 미 국채 10년물이 5.00%에 닿았고 2년 4.67%, 30년 5.36%로 곡선 전체가 올랐다. 예측시장은 9월 FOMC 25bp 인상 확률을 87.4%로 반영했고 성명은 확인 시점까지 게시되지 않았다.
    • 하이일드 전 구간이 6bp씩 벌어졌다. 직전 브리핑에서 헤드라인만 좁아지고 하단이 벌어졌던 것과 반대다. CCC−BB 격차가 925bp로 1bp 줄었지만 상단 악화가 원인이라 완화로 읽지 않았다.
    • FINRA 마진부채가 8월 1조4,538억달러로 366억달러 늘어 7월 급감분의 43%를 되돌렸다. 주식 레버리지가 다시 붙는 국면에서 금리가 올랐다.
    • 기업별 CDS를 미확인에서 관측으로 바꿨다. 2차 보도로 Oracle 75bp, Amazon·Alphabet·Microsoft 약 49bp(7월 17일), CoreWeave 약 855bp(7월 28일)를 확인했다. 일일 공식 피드가 아니라 시점값이라는 한계를 함께 남겼다.
    • 빅테크 CAPEX 점수를 58점에서 60점으로 올렸다. 오늘의 새 사건 때문이 아니라 S&P의 7월 10일 Oracle BBB− 강등과 FY2027 잉여영업현금흐름 −420억달러 전망을 기준선으로 뒤늦게 반영했기 때문이다.
    • SEC가 7월 29일 데이터센터 담보 증권을 증권거래법상 자산유동화증권에서 제외한 뒤 발행 스프레드와 공시 수준이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남은 쟁점이다. 현재 확인된 가격은 AA 155~175bp 하나뿐이다.
  9. 2026-09-15 · AI 반도체지수 5.9% 급락에도 종합 위험도는 57.56점에 머물렀다
    • HY OAS는 5bp 축소됐지만 CCC OAS는 6bp, CCC−BB 격차는 11bp 확대됐다.
    • SOX가 9월 14일 5.86% 급락했다. CAPEX 하향이나 첫 연체 없이 가격 신호만 약해졌다.
    • 미 국채 2년은 4.65%로 2bp 올랐고 30년은 5.34%로 1bp 내렸다.
  10. 2026-09-13 · 비상장 사모신용 펀드 BCRED가 3분기에도 환매 요청 10% 중 5%만 받았다
    • 9월 12일 브리핑에서 추가 게이팅을 미확인으로 남겼지만, BCRED의 9월 3일 공식 통지로 3분기에도 10% 요청 중 5%만 이행한 사실을 확인했다. BDC 위험을 68점에서 71점으로 올렸다.
    • Oracle은 FY2027 1분기 CAPEX 284억9,900만달러와 마이너스 53억9,600만달러의 FCF를 기록했지만 200억달러의 주식조달과 고객 선급금이 자금 부담을 나눴다. 빅테크 CAPEX 위험은 58점을 유지했다.
    • VIX는 15.84로 2.00포인트 내리고 S&P 500은 7,656.98로 65.28포인트 올랐다. 금리와 신용 하단 조건은 바뀌지 않아 시장 단계는 유지했다.
  11. 2026-09-12 · 미 국채 2년물이 20bp 뛰고 CCC 신용 격차는 915bp로 벌어졌다
    • 미 국채 2년은 20bp 오른 4.63%, 30년은 7bp 오른 5.35%다. 글로벌 유동성 위험을 3점 높였다.
    • IG·HY는 1bp씩 좁아졌지만 CCC는 6bp, CCC−BB는 9bp 확대됐다.
    • SOFR는 IORB보다 3bp 낮고 상설레포는 0이다. 단기자금 위험을 1점 낮췄다.
    • CCC는 1,100bp 경보선까지 30bp 남았다. 하단만 더 벌어지는지 다음 FRED 발표에서 확인한다.
  12. 2026-09-11 · 미국 장기금리 4.95%와 하이일드 하단 분화가 AI 신용을 압박했다
    • 준비금 증가와 상설레포 감소로 단기자금 위험을 3점 낮췄다.
    • HY OAS 4bp와 CCC OAS 8bp 확대를 반영해 신용 헤드라인과 품질 분화 위험을 각각 2점과 1점 높였다.
    • S&P 500의 4일 하락과 10년 금리 4.95%를 반영해 미국 주식 국면을 유동성 둔화기로 옮겼다. AI는 과열과 분배기에 남았다.
    • B OAS, 연준 총자산, PJM 용량가격·접속 신청량과 레버리지론 부실 비중을 원래 자료 기준일로 보강했다. 이 보강은 당일 위험점수 변경 사유로 쓰지 않았다.
    • BCRED가 2026년 2분기 환매 요청 약 10% 가운데 5%만 이행한 공시를 복구해 비상장 BDC 추가 게이팅을 확인으로 정정했다. 오늘 새 사건이 아니므로 BDC 점수는 바꾸지 않았다.
    • 글로벌 7축과 차환·헤지펀드·사모신용·BDC·GPU·IPP의 기존 공개 기준선을 원래 기준일로 보강했다. 글로벌은 유동성 둔화기를 유지하되 낮은 확신 표시는 철회했고, 당일 위험점수는 움직이지 않았다.
  13. 2026-09-10 · 사모신용 환매 16%, 실제 지급은 5%
    • 클리프워터 기업대출펀드는 3분기 환매 요청 16% 가운데 발행주식의 5%만 실제 환매해 사모신용 유동성 압력이 추가 확인됐다.
    • 2025년 이후 AA 데이터센터 ABS 발행 스프레드는 동급 무담보 회사채보다 약 100bp 넓지만 실제 연체나 강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 AI 사이클이 미국 주식보다 한 단계 앞선 유동성 둔화기라는 직전 판단을 수정하고, CAPEX 하향과 신용시장 폐쇄가 없어 두 시장을 모두 과열과 분배기로 분류했다.
  14. 2026-09-09 · 사모대출 금리가 500bp대로 밀렸다
    • 사모대출 신규 발행 스프레드 분포가 500~549bp 구간으로 이동했고 거래 활동은 1분기 수준에 못 미쳤다.
    • CCC 이하 OAS는 이전 관측보다 4bp 확대된 1055bp였고 BB도 3bp 확대돼 품질 격차는 1bp 늘었다.
    • IREN의 비투자등급 고객용 GPU 금융에는 연 9.0% 금리와 모회사 지급보증, 장비 선순위 담보가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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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 흐름

2026-09-09 ~ 2026-09-23 · 세 번 이상 기록된 지표만 싣습니다.

지난 브리핑

  1. 13시간 전AI 기업이 발행한 투자등급 회사채가 시장 평균 78bp보다 37bp 넓은 115bp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2. 2026-09-22미국 정크본드 최하단 CCC 스프레드가 홀로 7bp 벌어져 경보선 1,100bp까지 17bp 남았습니다
  3. 2026-09-21피치가 집계한 미국 사모신용 디폴트율이 8월 6.3%로 사상 최고를 찍었고 그 45%는 만기를 미뤄준 경우였습니다
  4. 2026-09-20미국 시장이 쉬는 일요일, 정크본드 최하단 CCC 스프레드는 경보선 1,100bp를 24bp 남긴 9월17일 값에 머물렀다
  5. 2026-09-19일본은행이 금리를 31년 만의 최고 1.25%로 올린 날 미 국채 2년물은 9bp 오른 4.76%, 반도체지수는 2.8% 뛰었습니다
  6. 2026-09-18연준 금리인상 다음날, 미국 정크본드 최하단 CCC 스프레드가 9bp 줄고 반도체지수는 3.1% 뛰었다
  7. 2026-09-17연준이 기준금리를 3.75~4.00%로 올린 날, 데이터센터업체 QTS의 투자등급 채권이 정크본드급 7.23%에 팔렸다
  8. 2026-09-16연준 상설레포 낙찰액이 0에서 1억200만달러로 늘고 미 10년 국채는 5.00%를 찍었다
  9. 2026-09-15AI 반도체지수 5.9% 급락에도 종합 위험도는 57.56점에 머물렀다
  10. 2026-09-14미국 시장은 쉬었지만 CCC 스프레드는 경보선 30bp 아래에 머물렀다
  11. 2026-09-13비상장 사모신용 펀드 BCRED가 3분기에도 환매 요청 10% 중 5%만 받았다
  12. 2026-09-12미 국채 2년물이 20bp 뛰고 CCC 신용 격차는 915bp로 벌어졌다
  13. 2026-09-11미국 장기금리 4.95%와 하이일드 하단 분화가 AI 신용을 압박했다
  14. 2026-09-10사모신용 환매 16%, 실제 지급은 5%
  15. 2026-09-09사모대출 금리가 500bp대로 밀렸다
  16. 2026-09-08미 증권거래위가 데이터센터 채권을 위험보유 규제에서 뺐다
  17. 2026-09-07브로드컴 AI 반도체 매출이 1년 새 3.2배로 늘었다
  18. 2026-09-06AI 기업이 올해 미국 우량 회사채 발행의 24%를 차지했다
  19. 2026-09-05미국 8월 고용은 예상의 세 배, 컴퓨팅 인프라 일자리는 줄었다
  20. 2026-09-04블랙스톤 사모신용 펀드가 환매 요청의 절반만 받아줬다
  21. 2026-09-03미 국채금리는 2년 만에 최고인데 회사채 시장은 조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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