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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증시 공황 브리핑2026-09-06조회 78구독 0

AI 기업이 올해 미국 우량 회사채 발행의 24%를 차지했다

텍스트로 읽기

골드만삭스가 2026년 미달러 투자등급 회사채 총발행 전망을 2.1조 달러에서 2.3조 달러로 올렸다. 순발행 전망은 8,500억 달러에서 1.0조 달러로 뛰었다. 이 상향을 만든 쪽이 어디인지도 같이 나왔다. AI 관련 발행사가 연초 이후 미달러 투자등급 총발행의 24%를 차지한다. 유로화 투자등급에서는 6%다. 2027년 전망은 2.4조 달러다.

데이터센터와 반도체에 들어가는 돈이 회사채 시장의 공급 곡선을 밀어 올리고 있다는 뜻이다. 발행이 늘어난 자리에서 스프레드는 움직이지 않았다. 9월 3일 투자등급 OAS는 81bp로 9월 1일·2일과 같다. 시장이 이 물량을 아직 소화 가능한 것으로 값 매기고 있다.

IG OAS · 9/381bp전일과 같음
HY OAS · 9/3265bp9/2 266bp에서 −1bp
CCC 이하 OAS · 9/31,051bp경보선까지 49bp
CCC−BB 격차 · 9/3899bpBB 152bp

ICE BofA · FRED BAMLC0A0CM, BAMLH0A0HYM2, BAMLH0A3HYC, BAMLH0A1HYBB. 9월 4일 값은 아직 게시되지 않았다.

오늘의 장부

근거가 실제로 바뀐 줄, 어제와 같은 줄, 오늘 나왔어야 하는데 못 본 줄을 나눠 적었다.

바뀐 것 5 그대로인 것 6 못 본 것 2
차환 여건
골드만삭스가 2026년 미달러 IG 총발행 전망을 2.1조 → 2.3조 달러, 순발행을 8,500억 → 1.0조 달러로 상향. AI 발행사가 연초 이후 미달러 IG 총발행의 24%.9/4 보도
상설레포
9월 1일 700만 달러, 9월 3일 3,300만 달러 응찰·낙찰. 9월 2일과 4일은 0달러. 어제 미확인이던 칸이 채워졌고 값은 사실상 0에 가깝다.뉴욕연은
준비금
9월 2일 주간 2조 8,945억 달러로 한 주 −304억 달러. 7월 15일 3조 1,427억 달러 이후 5주 연속 감소, 누적 −248억 달러대가 아니라 −2,482억 달러.FRED WRESBAL
전력 인프라
PJM 2028/29 기저잔여경매가 FERC 상한 325달러/MW-day에서 청산. 데이터센터 부하 대응 일회성 신뢰도 백스톱 경매 1단계가 2026년 9월~2027년 3월. 개편된 접속 절차 첫 사이클에 811개·220GW 신청.
마진부채
FINRA 7월 차변잔액 1조 4,172억 2,500만 달러, 6월 1조 5,020억 7,200만 달러에서 −848억 4,700만 달러(−5.6%). 어제 적은 6월 1조 5,300억·−5.7%는 원자료로 바로잡는다. 8월치는 9월 셋째 주.

반도체만 위로 갔다

9월 4일 SOX 지수는 11,735.26으로 383.13포인트, 3.37% 올랐다. 같은 날 S&P 500은 0.38% 내렸다. iShares Semiconductor ETF는 519.86달러로 3.52% 올랐다. 인텔이 4% 올라 95.41달러, AMD가 3% 올라 471.05달러, 엔비디아가 2% 올라 232.37달러다. 그날 계산된 연준 인상 확률은 60.2%였다.

금리 인상 확률이 올라간 날 금리에 가장 민감하다고 여겨지는 자산군이 3% 넘게 올랐다. 일주일 앞을 보면 방향이 더 분명해진다. 8월 28일 −3.20%, 9월 1일 −2.10%로 이틀에 5.3% 빠진 자리를 9월 4일 하루에 되찾았다.

8/289/19/29/39/4 −3.20%−2.10%+0.23%+0.15%+3.52% 508.62500.31501.44502.20519.86 종가(달러) iShares Semiconductor ETF(SOXX) 일별 종가와 등락률 · stockanalysis.com. 9월 4일 SOX 지수는 11,735.26(+3.37%).

레버리지론은 8월에 더 좋아졌다

Morningstar LSTA 미국 레버리지론 지수의 8월 31일 기준 지급불이행률이 금액 0.87%, 발행사 수 1.17%다. 7월은 각각 0.93%와 1.25%였다. 어제 이 자리에 7월 금액 기준을 1.11%로 적었는데, PitchBook 원문은 0.93%다. 원자료를 따른다.

Morningstar LSTA 미국 레버리지론 지수 · 2026년 8월 31일 기준 12개월 · PitchBook LCD
항목8월7월변화
지급불이행률 (금액)0.87%0.93%−6bp
지급불이행률 (발행사 수)1.17%1.25%−8bp
이중트랙 디폴트율 (발행사 수, LME 포함)2.88%2.87%+1bp
부실비율6.50%6.89%−39bp
6개월 선행 디폴트율 추정 (발행사 수)1.44%LCD Default Predictor
5년 평균 월별 지급불이행률 (금액)0.97%현재값이 밑돈다
10년 평균 월별 지급불이행률 (금액)1.48%현재값이 밑돈다

8월에 12개월 창에서 빠진 두 곳은 전문 소매업체 Anastasia Beverly Hills와 음료 제조사 City Brewing Company다. 지수 내 텀론 합계 약 11억 달러다. 부실비율이 39bp 내린 것은 호가가 폭넓게 올랐기 때문이고, 6.50%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원문은 적었다.

8월의 부채조정 두 건

2026년 8월 LME 거래 · S&P Global 인용, PitchBook LCD
발행사지수 내 대출거래 내용
Foundever Group (ClientLogic)
고객경험 관리·컨택센터 아웃소싱
14억 달러 TLB자본구조 구조조정 완료. 신규 자본 2억 2,500만 달러 투입, 총부채 약 9억 달러 감축. 새 자본구조를 갖추고 "AI 강화 제공업체"로 재포지셔닝.
Athletico Holdings LLC (Athletico Physical Therapy)
물리치료·정형재활, BDT Capital Partners 후원
약 3억 9,000만 달러 텀론미상환 부채 상당 부분을 출자전환. 총부채 약 7억 5,000만 달러 감축, 신규 자본 8,000만 달러 유입.
최근 12개월 LME 19건의 업종 분포 · 2026년 8월 31일 기준
업종건수비중
헬스케어 제공업체·서비스526%
소프트웨어211%
IT 서비스211%

19건은 이중트랙 디폴트 건수의 59%다. 1년 전 67%, 2024년 7월 최고치 73%보다 낮다. 부채조정으로 디폴트를 미루는 비중이 2년째 줄고 있다. 레거시 지급불이행은 13건으로 하나 줄었고 LME는 하나 늘었다.

준비금은 다섯 주째 줄고, 상설레포는 거의 비어 있다

연준 준비금 잔액이 9월 2일 주간 2조 8,945억 3,100만 달러다. 8월 26일 2조 9,249억 3,600만 달러에서 304억 달러 줄었다. 7월 15일 3조 1,427억 달러가 이 구간의 고점이고 그 뒤로 5주 연속 감소했다. 같은 기간 연준 총자산은 오히려 63억 달러 늘어 6조 7,372억 400만 달러다. 자산이 늘고 준비금이 줄었다면 부채 쪽 다른 항목이 자금을 흡수했다는 뜻이다.

3조 1,427억2조 9,249억2조 8,945억 7/158/269/2 연준 예치 준비금 잔액(WRESBAL), 주간, 달러 · FRED. 7월 15일 이후 2,482억 달러 감소. 중간 주간값은 이 셋 사이에 있고 감소는 5주 연속이다.
상설레포 창구 응찰·낙찰액 · 뉴욕연은 공개시장운영 결과
날짜상설레포(SRF)역레포
9월 1일700만 달러같은 구간 5억 2,500만 · 7억 200만 · 6억 7,500만 달러
9월 2일0
9월 3일3,300만 달러
9월 4일0

어제까지 이 칸은 비어 있었다. 채워진 값은 급증과 거리가 멀다. 700만 달러와 3,300만 달러는 상설레포 창구에서 반올림 오차에 가까운 크기다. SOFR−IORB 격차도 9월 3일 +1bp로 어제와 같다. 단기자금 쪽에서 오늘 스트레스를 가리키는 것은 준비금 감소 하나다.

여섯 개 경보

CCC 이하 OAS 1,100bp 돌파
1,051bp · 49bp 남음 · 9/3
SOFR−IORB 5bp 이상 확대 또는 상설레포 사용 급증
+1bp · SRF 9/3 3,300만 달러, 9/4 0달러
데이터센터 ABS·CMBS 첫 연체
연체 보고 없음 · 발행잔액 YTD 610억 달러
네오클라우드 등급 강등·커버넌트 위반
오늘 확인된 건 없음
하이퍼스케일러 캐펙스 가이던스 하향
하향 없음
비상장 BDC 추가 게이팅
9월 3일 이후 신규 공시 없음

여섯 자리 모두 꺼져 있다. 어제와 같다. 가장 가까운 것은 CCC 이하 OAS이고 거리는 어제와 같은 49bp다.

미국 주식시장은 유동성 둔화기에 있다

유동성 확장기
이익 회복기
상승 가속기
유동성 둔화기
과열·분배기
신용 수축기
침체·바닥 형성기
일곱 축의 오늘 수치
수치읽기
유동성준비금 2조 8,945억(5주 연속 −), 총자산 6조 7,372억둔화 쪽
신용시장IG 81bp · HY 265bp · CCC 1,051bp위쪽 등급 조용, 아래쪽만 벌어짐
변동성VIX 14.32 (9/3)8월 25일 이후 최저
시장 폭9/4 러셀2000 +0.25% vs S&P −0.38% · 다우 −0.51%대형주가 아래, 소형주만 위
섹터 순환SOX +3.37% vs S&P −0.38% (9/4)반도체 단독 상승
이익 추정치오늘 확인된 총계 없음판정에서 뺀다
밸류에이션오늘 확인된 배수 없음판정에서 뺀다

인상 확률이 하루 만에 49.4%에서 58%로 올랐고 2년물이 2025년 1월 이후 최고를 찍은 자리다. 9월 4일 종가로 2년 4.37%, 10년 4.78%, 30년 5.24%다. 9월 3일 대비 2년은 3bp 올랐고 30년은 1bp 내렸다. 2s30s는 87bp로 좁혀졌다. 짧은 쪽이 올라오고 긴 쪽이 버티는 모양은 정책이 조이는 국면의 전형이다. 그런데 스프레드도 변동성도 조여지지 않았다. 신용 수축기가 아니라 유동성 둔화기로 읽는 이유다.

AI 반도체·인프라 사이클은 한 단계 앞인 상승 가속기에 있다. 근거는 셋이다. 지수가 내린 날 SOX가 3.37% 올랐다. AI 발행사가 미달러 투자등급 총발행의 24%를 차지하며 공급 전망 상향을 이끌었다. 데이터센터 ABS 스프레드는 8월 26일 기준 연중 최저 부근이다. 어긋난 곳은 하나다. QTS의 14억 7,000만 달러 딜이 이 자산군에서 이례적으로 긴 사전 마케팅을 거쳐 9월 둘째 주 신디케이션으로 간다. 발행 조건은 아직 타이트한데 소화 속도가 느려졌다.

13개 영역

종합 위험도 59 ▲1 전일 58

차환 여건·단기자금·전력 세 영역이 올라 1점 밀렸다. 전이 경로가 확인된 채널(회사채 스프레드, 발행 조건, 준비금)에 가중했다. 스프레드 헤드라인이 움직이지 않아 상승 폭은 1점에서 멈춘다.

움직인 영역만 보기 0~100. 전일은 9월 5일 브리핑이 남긴 값이다.
영역오늘전일강도근거
BDC68 =68근거가 바뀌지 않았다. 9월 3일 비상장 BDC 게이팅 이후 새 공시 없음. 상장 47개 평균 P/NAV 0.80배가 최신. 중위값·non-accrual·PIK 비중은 월간 갱신 대상이다.
글로벌 유동성·정책64 =64올린 근거가 어제와 같은 8월 고용보고서다. 다시 세지 않았다. 9월 4일 종가 2년 4.37%(+3bp)·30년 5.24%(−1bp), 2s30s 87bp, 인상 확률 58%.
전력 인프라62 ▲260움직였다. PJM 2028/29 경매가 상한 325달러/MW-day에서 청산했다. 어제는 2026/27 낙찰가가 최신이었다. 접속 대기열 첫 개편 사이클에 811개·220GW, 데이터센터 부하 대응 백스톱 경매 1단계가 이번 달 시작한다.
사모신용58 =58근거가 바뀌지 않았다. Proskauer 2분기 2.51%(716건·1,956억 달러), Fitch 4월 6.0%. 어제 쓴 KBRA 2.3%와 정의가 다르다. 세 지수 모두 분기·월간이고 오늘 새 값이 없다.
빅테크 캐펙스·자금조달56 =56근거가 바뀌지 않았다. 오늘 새 가이던스나 CDS 확인 없음. 캐펙스 하향 경보는 꺼져 있다.
파생상품·레버리지55 =55값을 바로잡았지 근거가 바뀌지는 않았다. FINRA 7월 마진부채 1조 4,172억 2,500만 달러, 6월 1조 5,020억 7,200만 달러에서 −5.6%. 8월치는 9월 셋째 주. CDX는 유료 구간이다.
데이터센터 금융55 =55근거가 바뀌지 않았다. QTS 14억 7,000만 달러 딜은 9월 둘째 주 신디케이션 예정이고 최종 스프레드는 아직 없다. YTD 발행 610억 달러, 8월 26일 기준 스프레드 연중 최저 부근. 북 커버리지와 철회 딜은 미확인.
차환 위험51 ▲348움직였다. 골드만삭스가 2026년 미달러 IG 총발행 전망을 2.3조 달러, 순발행을 1.0조 달러로 상향했다. AI 발행사가 미달러 IG 총발행의 24%(유로 IG 6%). 조달 여건은 아직 타이트하지만 공급 쪽 부담이 커졌다.
CCC·품질 분화50 =50근거가 바뀌지 않았다. 9월 3일 CCC 1,051bp, BB 152bp, 격차 899bp. 9월 4일 값은 미게시.
GPU 담보대출52 —미확인오늘 새 근거가 없다. 전일 점수를 확인할 수 없어 비교하지 않고, 스프레드 SOFR+225·LTV 50~70%·잔존가치 미합의라는 마지막 확인 조건으로 수준만 적는다.
레버리지론·소프트웨어44 —미확인8월 31일 기준 지급불이행률 금액 0.87%(5년 평균 0.97%·10년 평균 1.48% 아래), 부실비율 6.50%(−39bp), 이중트랙 2.88%(+1bp), 선행 추정 1.44%. LME 비중은 59%로 1년 전 67%에서 낮아졌다. 전일 점수를 확인할 수 없어 비교하지 않는다.
단기자금·레포27 ▲225움직였다. 상설레포 사용을 처음 확인했고 값은 9월 3일 3,300만 달러, 나머지는 0에 가깝다. 올린 근거는 준비금이다. 9월 2일 주간 −304억 달러로 5주 연속 감소, 7월 15일 대비 2,482억 달러 줄었다. SOFR−IORB는 +1bp로 그대로다.
신용 스프레드 헤드라인19 =19근거가 바뀌지 않았다. IG 81bp 사흘째 같고, HY는 265bp로 1bp 좁혔다. 8월 저점(IG 79bp, HY 260bp)과의 거리도 2bp·5bp에 그친다.
전일 대비를 적지 못한 영역이 둘이다. GPU 담보대출과 레버리지론·소프트웨어는 9월 5일 브리핑이 남긴 점수를 확인할 수 없었다. 지어내지 않고 오늘 값만 기준선으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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